朴대통령 "낡은 규제가 유망산업의 아킬레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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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제는 작은 변화라도 실행에 옮겨야 한다”며 “의료와 관광, 금융, 소프트웨어 등 유망 서비스 분야부터 개방과 경쟁을 통해 혁신하고 이를 서비스산업 전반의 경쟁력 제고로 이어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의료산업 발전과 관련, “의료 자법인 설립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게 되면 원격의료와 같이 좀 더 논란이 큰 과제를 추진하는 데도 모멘텀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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