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마장마술 합동연주회 지휘 입력2014.08.07 03:11 수정2014.08.07 03:11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휘자 금난새 씨(사진)가 마장마술 공연이 함께 열리는 합동연주회를 지휘한다. 오는 11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이 연주회에서 금씨는 농어촌청소년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유소년 승마단과 승마선수들의 마장마술이 펼쳐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늘었지만…위생 관리는 '글쎄' 반려동물 출입을 허용한 일반 음식점의 위생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임의로 허용하는 수도권 소재 음식점 19개소를 조사한 결과 반려동물에 대한 안전 및 위생관리가 ... 2 "파란색 물이 흘러요" 다급한 신고…안산천에 무슨 일이 한 시민이 가정집에서 하수구를 통해 수성용 페인트를 하천에 버렸다가 적발됐다.3일 안산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 "안산천 상류 벌말천에서 파란색 물이 흐른다"는 시민 제보가 시청에 접수됐다.시청 환경정책과 공무원... 3 평행선 달리는 뉴진스-어도어…"민희진 축출" vs "제 발로 나가"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갈등이 봉합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전속계약 분쟁 본안소송 첫 변론에서 양측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프로듀싱 여부에 따른 팀의 존속 가능성을 두고 대립했다.서울중앙지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