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이 인턴사원을 모집한 결과 262명 모집에 7천646명이 지원하면서 2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총 7개 모집분야 가운데 `사무영업`이 121.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건축`이 49대 1, `토목(일반)`이 27.8대 1, `토목(고졸)`이 9.6대 1, `운전`이 25.3대 1, `차량`이 25.1대 1, `전기통신`이 15대 1 의 경쟁률을 보였다.



코레일은 선발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원서접수 단계부터 서류전형, 필기시험 까지의 과정을 인력채용전문기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필기시험까지 과정을 통해 선발인원의 2배수를 선정하고 코레일 심사위원의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으로 인턴사원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턴사원은 4개월간의 실무형 인턴십 과정을 거쳐 상위 70% 안팎은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코레일 관계자는 "기술력 향상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전기통신 및 토목분야의 기술인재를 중점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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