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말 강풍 폭우 비상, 태풍 나크리 계속 북상중.."주말 전국 태풍 영향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호 태풍 나크리 경로가 북상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주말 강풍 폭우 비상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풍 나크리는 이번 주말 제주도 서귀포 남서쪽해상을 거쳐 일요일에는 목포 부근 해상까지 나아갈 것으로 보인다.





    태풍 나크리 경로는 서해상을 따라 이동할 것으로 보여 강한 비바람이 휘몰아칠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이 접근하면서 제주도 남쪽 먼바다를 시작으로 밤에는 제주도 앞바다까지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토요일에는 제주도와 남부지방, 일요일에는 전국이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와 남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최고 400mm이상의 폭우, 서울 등 내륙 지방도 시간당 40mm이상의 강한 비와 함께 최고 200mm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말 강풍 폭우 비상 태풍 나크리 경로 북상 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주말 강풍 폭우 비상-태풍 나크리 경로 북상 중, 참으로 우려된다" 주말 강풍 폭우 비상 태풍 나크리 경로 북상 중, 주말은 날라갔다" "주말 강풍 폭우 비상 태풍 나크리 경로 북상 중,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기상청/ 네이버 재난재해정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괜찮아 사랑이야` 양익준, 성동일에 "동생이 죽였는데 엄마가 입 다물었다" 고백
    ㆍ`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몰래 설치한 CCTV 속 조인성보며 `흐뭇`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해피투게더3` 션, "아내 정혜영과 한 번도 부부싸움 한 적 없어"
    ㆍ7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1.6%↑‥상승세 둔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