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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철강株, 포스코 호실적에 동반 상승…"바닥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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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과 철강업황 회복에 대한 기대에 철강주들이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1분 현재 포스코는 전날보다 3500원(1.09%) 오른 32만4000원을 기록하며 닷새째 상승중이다.

    현대제철은 1.50%, 현대하이스코는 2.61%, 동부제철은 1.07% 오르고 있다.

    전날 발표된 포스코의 올 2분기 실적이 양호하게 나타나면서 철강업황이 바닥을 찍고 회복세에 들어섰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강운 신영증권 애널리스트는 "포스코의 본사 별도기준 실적이 4분기 연속 개선되며 업황 바닥을 확인했다"며 "3분기도 개선이 예상되어 5분기 연속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고로사업이 기반이 되는 포스코의 별도 분기 영업이익은 철강업황을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지표로 철강업황 바닥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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