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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혹’ 이정진, 최지우 변호사 스카웃 “정면대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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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우와 이정진의 본격적 대결이 시작되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유혹’에서 유세영(최지우)의 오른팔 최변호사(주진모)를 스카웃하는 강민우(이정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달호(김성겸)는 유세영에게 강민우가 호텔 사업에 나설지도 모른다는 계획을 알린다. “우리는 호텔 하나로 여기까지 왔지만 아진그룹은 덩치부터 다르다”며 걱정하는 유달호에게 유세영은 10년 안에 동성호텔 브랜드를 최고로 만들겠다며 자신했다.



    유달호는 “강사장이 꼬실 때 못 이기는 척 넘어가주지 그랬냐. 신랑각시 됐으면 사업 때문에 으르렁 거릴 일도 없지 않냐”고 밝혀 과거 강민우가 유세영을 짝사랑했음을 암시했다.



    강민우는 본격적으로 호텔 사업에 나서기 전 최변호사(주진모)를 끌어들이기로 마음먹고 사람을 붙여 뒷조사를 시작했다. 이어 강민우는 최변호사에게 함께 일하자고 제의한다. 양심이 있다며 자리를 뜨려는 최변호사에게 내사 받고 있는 아들의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제안한다.





    차석훈은 강민우가 최변호사 뒷조사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이를 유세영에게 알린다. 최변호사는 유세영에게 “퇴직금이라 생각하고 덮어 달라”고 부탁하고 떠난다.



    한편, 한지선(윤아정)은 강민우에 대한 의심을 거두지 않았다. 임정순(정혜선)은 한지선에게 다시 아이를 가질 것을 재촉한다. 강민우 사주에 분명 아들이 있다며 오매불망 아들을 기다리는 임정순의 모습에 한지선은 자리를 박차고 나간다. 강민우는 로이 생각에 뜨끔한 모습을 보인다.



    한지선은 사람을 붙여 강민우에게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이에 한지선이 로이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아들을 낳지 못해 구박받던 한지선이 어떤 태도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차석훈(권상우), 나홍주(박하선), 유세영, 강민우의 로맨스 외에 그룹의 대표인 유세영과 강민우의 사업 대결이 그려지며 ‘유혹’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유혹’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리뷰스타 전윤희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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