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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결식아동 500명에 `영양바구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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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는 서초구청과 함께 오늘 서울 서초구청 강당에서 저소득가정 결식 아동을 위한 영양바구니 전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결식아동 영양바구니 전달 사업`은 기아차가 서초구청과 손잡고 지역사회 결식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청소년기 성장에 꼭 필요한 종합비타민, 오메가3, 견과류 등을 바구니에 담아 방학 기간 동안 급식을 제공받지 못하는 어린이 500여명에게 전달하는 사업입니다.



    기아차 관계자는 "서초구의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더 나아가 삶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영양바구니` 전달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기아자동차는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새로운 도전을 통한 더 나을 세상을 실현한다는 신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기아차는 이 밖에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 청소년 멘토링 사업`, `공부방 환경개선비 지원 사업`, `우리가족 힐링캠프`, `겨울철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펼치고 있으며, 단순한 경제적 지원이 아닌, 교육-문화적 지원에 중점을 둔 체계적인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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