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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사망자 다수 민간인' 동맹국조차도 우려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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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희생자가 343명을 넘어섰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는 19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으로 늘고 부상자도 최소 2천600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사상자 다수는 민간인들이라고 가자 당국은 밝혔다.

    이스라엘은 이달 8일부터 가자지구를 공습하고 있다. 17일 밤부터는 이곳에 탱크와 자주포를 갖춘 지상군을 투입했다.

    또 가자지구에 진입한 이스라엘군은 현재 불도저 등을 동원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이어지는 땅굴을 탐색·파괴하고 있다.

    유엔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가자 주민 6만1천500 명이 집을 떠나 유엔 대피소 등으로 피신한 상태라고 전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휴전을 직접 중재하기 위해 19일 중동으로 향했다.

    한편, 가자지구에서 사상자가 급증하자 이스라엘의 동맹국도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한 전화통화에서 가자에서 무고한 인명 피해와 사태 악화 위험에 우려를 표했다.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진짜 공포다"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어린아이들도 무차별 공격한다더라" "가자지구 사망자 343명, 빨리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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