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헌절, 공휴일 폐지된 이유 알고보니…'깜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한경 DB
    / 한경 DB
    제헌절 공휴일 폐지

    7월17일 제헌절의 공휴일 폐지 이유가 화제다.

    올해 7월 17일은 제66회 제헌절이며 1948년 한국의 헌법이 제정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공휴일로 지정됐지만 2007년 공휴일에서 폐지됐다.

    제헌절 공휴일이 폐지된 이유에는 2006년 공공기관에서 주 40시간 근무제를 도입하면서 휴일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또 생산성이 저하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돼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4월 5일 식목일도 비슷한 이유로 공휴일에서 빠졌다. 반면, 10월 9일 한글날은 1990년 공휴일에서 폐지됐지만 올해부터는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국제적으로 한글의 위상이 높아지고 한글 창제가 국가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제헌절 공휴일 폐지, 그래도 쉬고 싶다", "제헌절 공휴일 폐지, 아 이유가 있었네", "제헌절 공휴일 폐지, 아 원래 쉬는날 이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선생님 뒤에서 '욕설 손짓'…"그냥 냅두는 게 상책" 어쩌다 [이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학생이 교사 뒤에서 욕설을 의미하는 손짓을 하거나 때리는 시늉을 하는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교권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해당 영상은 "요즘 학생들 선생님...

    2. 2

      삼성의 반도체 스승, 日 하마다 시게타카 박사 별세

      삼성전자에 반도체 제조 기술을 전수한 일본인 하마다 시게타카(濱田成高) 박사가 별세한 것으로 알려졌다.그와 인연을 이어온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하마다 박사님께서 별세하셨다. 그리고...

    3. 3

      [속보] 전남 영광군 먼 해역서 규모 3.0 지진

      전남 영광군 먼 해역서 규모 3.0 지진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