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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 할래’ 이응경, 서하준과 얽혀 과거 드러날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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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 할래’ 이응경이 과거가 드러날까 불안해하고 있다.



    1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31회에서 이영란(이응경)은 오말숙(송옥숙)의 아들이 김태양(서하준) 임을 확인한 뒤, 불안과 초조에 빠져있다.



    ‘사랑만 할래’ 30회 방송분에서 이영란은 오말숙과 함께 있는 김태양을 보게 되었다. 자신의 아들이 이 병원에서 일한다는 오말숙의 말을 곱씹었고 이영란은 충격을 받았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김태양과 오말숙을 본 이영란은 급히 병원을 빠져나왔다. 그런 이영란을 발견한 오말숙은 김태양을 진료실로 보내고, 이영란에게 다가갔다.



    이영란은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너무 닮았다”고 말하며 “아버지 안 닮았다”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이에 오말숙은 “핏줄이잖아요”라고 둘러댔고, 이영란은 “그 때 나랑 같이 몸 푼 걸로 기억하는데 하루 이틀 사이로. 그 애가 저렇게 컸구나”라고 말했다. 의심하는 말투였다.



    이에 오말숙은 “그래서 핏덩이 두고 도망갔어요?” 공격적으로 말했고, 이영란은 “이미 죽은 아이 얘긴 해서 뭐해?” “내가 당신한테 피해준 거 있어?”라고 맞받아쳤다.





    병원으로 들어가는 이영란을 보고 오말숙은 “지 새끼 몰라보네”라고 말했지만, 이영란은 그렇지 않았다. 김태양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워했고 “아니야. 안 닮았어. 죽었잖아. 그이도 그 애도 죽었잖아”라고 현실 부정을 했다.



    이후 이영란은 최동준(길용우)의 진료실을 찾아가 “신경외과 과장님 말씀이 뇌출혈 생기면 큰일이래요. 어머님 돌아가시면 안 되죠”라고 말하며 과하게 과장하며 호들갑을 떨었다. 최동준은 갑자기 전에 없던 행동을 하는 이영란을 피곤해 보인다고 걱정했다.



    이영란은 최유리(임세미)의 결혼을 다시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 결혼 안 되는 거잖아요? 어머니 돌아가시면요? 유리한테 다시 말해야겠어요. 유리는 고집이 너무 쌔요. 어머니 돌아가시면 안 되잖아요”라고 강박적인 태도로말했다.


    리뷰스타 이민정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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