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 "애사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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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절반 이상이 현 직장에 애사심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커리어는 55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4.6%가 `현 직장에 애사심을 갖고 있지 않다`고 답했다고 15일 밝혔다.
애사심이 없는 가장 큰 이유로는 31.1%가 `기업의 이익만 생각해서`를 꼽았다. 또 `연봉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회사의 발전 가능성이 낮아서`, `계약직, 임시직이어서`,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지 않아서` 등이 뒤를 이었다.
애사심이 없지만 퇴직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당장 이직할 곳이 없어서`가 65.5%로 가장 많았고 `함께 일하는 상사, 동료가 좋아서`, `담당하고 있는 일이 마음에 들어서` 순이었다.
한편 애사심이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애사심을 갖게 된 가장 큰 요인은 `직원들 간 유대감`이 19.9%로 1위였다. 또 `회사의 발전가능성`, `자신의 능력 인정`, `고용의 안정성`, `자기개발 기회 제공`, `기업인지도`, `회사의 정직도와 신뢰도`, `연봉`, `복리후생` 등의 답변도 이어졌다.
전체 응답자들에게 직원의 애사심과 회사 발전가능성에 대한 상관관계를 질문한 결과 `매우 높다`가 48.8%, `높다`가 35.4%로 응답자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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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애사심이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애사심을 갖게 된 가장 큰 요인은 `직원들 간 유대감`이 19.9%로 1위였다. 또 `회사의 발전가능성`, `자신의 능력 인정`, `고용의 안정성`, `자기개발 기회 제공`, `기업인지도`, `회사의 정직도와 신뢰도`, `연봉`, `복리후생` 등의 답변도 이어졌다.
전체 응답자들에게 직원의 애사심과 회사 발전가능성에 대한 상관관계를 질문한 결과 `매우 높다`가 48.8%, `높다`가 35.4%로 응답자 대다수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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