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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H, 김포한강신도시 주택용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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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한강신도시내 최고입지를 자랑하는 연립주택용지 6개 필지를 5년 무이자할부,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20개 필지를 3년 무이자 분할납부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



    계약과 동시에 완납할 경우 5년 무이자 분할납부의 경우 12.3% 할인효과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연립주택용지는 올해 4월 착공한 김포도시철도 역사에 가까운 우량토지로 주택시장의 수요변화를 반영해 건설 가능한 주택유형을 기존 85㎡초과에서 60㎡이하, 60~85㎡이하로 변경했다.



    특히 운양동에 위치한 Bc-08 외 3개 필지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 및 김포한강로 진입구간에 위치해 교통여건이 양호하며, 철도역사 인근 근린상업지역 등에 다양한 상업시설의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편의시설 접근성이 뛰어나며, 한강변 생태공원 등에 인접해있다.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최근 중소형 단독주택 선호도를 반영해 대형 필지를 소규모로 분할하고 블록당 세대수를 확대했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운양동 10필지, 마산동 10필지 총 20필지로 단독주택용지로서 갖추어야할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운양동지역은 3,602~6,249㎡ 규모 3.3㎡당 평균 340만원으로 36~64억원에 매입할 수 있으며, 허용가능 세대수는 필지별 15~27세대로 상이하나 가구수는 전필지 49가구까지 허용된다.



    마산동 블록형 단독주택용지는 3,903~1만8,421㎡ 규모 3.3㎡당 평균 310만원으로 36~178억원에 매입할 수 있고, 허용가능 세대수는 필지별 17~40세대로 구성돼 있고 가구수는 49가구까지 허용된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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