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식 "여배우와 재혼할 뻔... 그 때 안하길 참 잘했다" 누구?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윤문식이 재혼할 뻔 했던 여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윤문식은 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지금의 아내인 신난희 씨와 재혼을 하기 전, 결혼 이야기가 오갔던 모 여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난희는 "연기하는 분과는 결혼 이야기가 진지하게 오갔다고 하던데..."라고 궁금증을 표시했다. 이에 윤문식은 "사실 그 친구는 내가 마당놀이를 할 때 아프면 옆에서 거의 다 챙겨줬던 사람이다. 파스도 붙여주고 생일도 챙겨준 사람이었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운전을 배울 것, 특정 종교를 꼭 믿어야 한다고 하더라. 운전은 도저히 못 참겠다. 그 사람만 운전하고 싶었는데 자동차까지 운전하라고 하니까 못살겠더라"고 말했다.
이 말에 신난희는 "운전만 아니었다면 그 여자랑 결혼했을 것 같냐"고 물었고, 윤문식은 "했을 것이다. 그 때는 정말 외롭고 힘들었었다. 하지만 그 때 참고 안 하길 참 잘했다. 이후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지 않았냐"며 신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문식 여배우 도대체 누구지" "윤문식 여배우 엄청 궁금하네" "윤문식 여배우 어머나... 그런 사람이 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기분좋은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리틀 보아’ 전민주 데뷔 소식에 여신급 미모 눈길 ‘진실게임-K팝스타 시설 보니…’
ㆍ‘안녕하세요’ 치킨 중독 청년, 한 달에 치킨 27마리 먹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트로트의연인` 신보라, 사기 기획사에 계약하려다 `손호준과 뽀뽀`
ㆍ삼성전자 2분기 `주춤` 3분기 `기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문식은 8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지금의 아내인 신난희 씨와 재혼을 하기 전, 결혼 이야기가 오갔던 모 여배우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난희는 "연기하는 분과는 결혼 이야기가 진지하게 오갔다고 하던데..."라고 궁금증을 표시했다. 이에 윤문식은 "사실 그 친구는 내가 마당놀이를 할 때 아프면 옆에서 거의 다 챙겨줬던 사람이다. 파스도 붙여주고 생일도 챙겨준 사람이었다.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운전을 배울 것, 특정 종교를 꼭 믿어야 한다고 하더라. 운전은 도저히 못 참겠다. 그 사람만 운전하고 싶었는데 자동차까지 운전하라고 하니까 못살겠더라"고 말했다.
이 말에 신난희는 "운전만 아니었다면 그 여자랑 결혼했을 것 같냐"고 물었고, 윤문식은 "했을 것이다. 그 때는 정말 외롭고 힘들었었다. 하지만 그 때 참고 안 하길 참 잘했다. 이후 더 좋은 사람이 기다리고 있지 않았냐"며 신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문식 여배우 도대체 누구지" "윤문식 여배우 엄청 궁금하네" "윤문식 여배우 어머나... 그런 사람이 있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MBC `기분좋은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리틀 보아’ 전민주 데뷔 소식에 여신급 미모 눈길 ‘진실게임-K팝스타 시설 보니…’
ㆍ‘안녕하세요’ 치킨 중독 청년, 한 달에 치킨 27마리 먹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트로트의연인` 신보라, 사기 기획사에 계약하려다 `손호준과 뽀뽀`
ㆍ삼성전자 2분기 `주춤` 3분기 `기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