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룸메이트` 송가연, 8월 프로 데뷔전 "화끈한 경기로 파이터로서 팬 만들겠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송가연의 프로 데뷔전이 공개되었다.



    6일 방송 된 SBS 일요 예능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 송가연이 로드FC 프로 데뷔전 날짜를 공개했다.



    `이동욱의 자정뉴스`에서 리포터 조세호는 2층 거실에서 미녀 파이터로 알려진 송가연의 로드 FC 프로 데뷔전이 결정되었다며 인터뷰를 진행한다.



    1층에 있던 MC 이동욱은 잘 들리지 않는다면서 "미녀 파이터라는데 진짜 예쁘냐?"라고 물었고 조세호는 "화장을 지운 상태인데요.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많은 남성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게 사실이 아닌가.."라고 대답했다.



    심층 인터뷰를 위해 뉴스데스크로 나온 송가연을 대신해 MC 이동욱은 2014년 8월 17일 로드 FC 프로 데뷔전 날짜가 정해졌다면서 체급이 몇인지 묻는다.



    송가연은 "공식 체급 48kg급."이라면서 체중 감량이 필요한 상태라고 대답했다.



    이동욱은 송가연을 둘러싼 수많은 논란과 소문들이 많다면서 "아직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무슨 파이터?"라는 말을 들었을 때 기분이 어땠는지 질문했다.



    그러자 송가연은 직접 들었을 때 처음에는 많이 속상했다면서 "하지만 저는 앞으로 꾸준히 시합을 뛸 선수이니 약한 멘탈 따위는 안 된다."라면서 궁지에 몰릴 때 더 강해지는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어 "화끈하게 경기해서 파이터 송가연의 팬 분들까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수줍게 미소 지었다.



    송가연은 프로 데뷔를 위해 훈련 강도를 높이고 열심히 준비했고 나나는 그런 송가연의 모습에 "틈틈이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멋있고 링 위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뒤에서 응원할게."라며 파이팅 했다.



    박민우와 이소라 역시 개인인터뷰를 통해 노력한 만큼 송가연이 이길 수 있을 것이라 한 마음으로 응원했고 이동욱은 다치지 말라면서 송가연의 데뷔전을 응원했다.
    리뷰스타 임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대구 황산테러사건, "아는 사람이다" 태완이 목소리…어머니 "난 엄마도 아니다" 오열
    ㆍ설운도, 아들 루민에 "트로트 부르지마" 돌직구…알고보니 아이돌그룹 엠파이어 보컬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호텔킹’ 왕지혜, 이동욱 향한 무서운 집착 “내가 괴로운 만큼 갚아줄 것”
    ㆍ정부,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검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은 가격 '동반강세'…비트코인 급락후 회복

      미국과 이란의 군사 충돌로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오르고, 위험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은 급락 후 회복했다.1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4시간 거래가 이뤄지는 비트코인은 미국의 이란 공습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후 3시...

    2. 2

      수출로 먹고 사는데 어쩌나…"물류비 80% 폭등" 초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정밀 타격한 여파로 국내 수출 기업이 상당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면서 원유 수입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커진 데다 유가도 급등할 조짐을 보여서다...

    3. 3

      [포토] ‘90년대 감성’ 소환한 구찌

      구찌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뎀나 바잘리아의 첫 컬렉션 ‘구찌 프리마베라’를 선보였다. 1990년대 톰 포드의 구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