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가 딸 조수현에 대해 언급했다.


ADVERTISEMENT


5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서 배우 조성하는 DJ 컬투가 딸의 미모를 칭찬하자 "(딸은) 배우 지망생이다. 예고 연기과 3학년이라 요즘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ADVERTISEMENT


조성하는 연신 딸의 미모와 관련해 칭찬이 아지자, "사람들이 만나서 딸을 보면 `너 안 닮아서 다행이다`라고 한다"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ADVERTISEMENT


이어 조수현이 자신과 같은 배우의 길을 것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갈 수 있는 길인지는 몰라도 열심히 해보는 거다"라고 든든한 조력자의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한편, 조성하의 딸 조수현은 앞서 인터넷을 통해 남다른 외모로 네티즌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여러 번 얼굴을 비춘 바 있는 조수현은 조성하와 함께 CF를 촬영하기도 했다.




리뷰스타 하지혜기자 idsoft3@reviewstar.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녀사냥` 소진, 고등학생 때 변태 만난 사연 "왜 빗물에 고구마 씻지?" 폭소
ㆍ`유재석 차량사고` 반파된 차량, 사고 다음날 유재석 하는 말이…`역시 유느님`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구 황산테러사건, 유가족 재정신청에 공소시효 정지…"아는 사람" 범인은 어디에?
ㆍ[해외증시] 단기상승 부담에 혼조 마감‥美 증시 휴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