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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니지 ‘ICE BABY’, ‘청순+깜찍’한 컴백무대로 팬들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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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뮤직뱅크’에서 네 번째 싱글앨범 ‘ICE BABY’ 컴백 무대로 다시 팬들 곁으로 돌아온 타이니지는 트위터를 통해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하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날 컴백 무대에서 타이니지는 청순함과 사랑스러움이 담긴 화이트원피스 의상에 화관을 장식하여 귀엽고 깜찍함 속에 청순함을 표현했다.. 이어지는 제이민의 소울풀한 발성, 도희의 특유의 청아한 보컬, 민트의 비트와 비트에 달라붙는 랩핑은 연인 사이에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변해가는 남자의 행동들을 구체적이고 재미있게 풀어낸 ‘ICE BABY’의 곡의 느낌 그대로를 보여줬다.



    이 날 컴백 무대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무대 퍼포먼스. 이 날 선보인 앙증맞으면서도 따라 하기 쉬운 동작으로 구성된 안무는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중독성이 깊은 멜로디와 어울려 매력을 더했다. 더불어, 안무와 함께 감성 어린 표정연기로 이별한 여인의 애절함을 담은 도희의 표정 연기는 연기돌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무대였다. 도희의 표정 연기뿐만 아니라 민트, 제이민의 퍼포먼스는 멤버 개개인의 청순함 또한 재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팬들은 이제 점점 더 강해지고 섹시해지는 걸그룹에 신물이 난 듯 타이니지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무대에 환호했다. 듣기 쉽고 편안한 곡에 센 음악으로 인한 눈과 귀의 피로감을 느낀 대중들이 타이니지의 노래에 지지를 보낸 것이다.



    “이제 무조건 벗기만 한다고 주목을 받는 것은 아니다”, “편안하면서도 타이니지만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이 담긴 노래를 들으니 힐링되는 느낌”이라며 팬들은 타이니지의 컴백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타이니지는 명지의 탈퇴 후 민트, 도희, 제이민의 3인체제로 재정비하였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오늘 가진 컴백무대로 본격적인 컴백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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