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박진영, YG 양현석 만나서 매각? “대응할 가치 조차 없는 명백한 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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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가 YG엔터테인먼트에 인수 의사를 타진했다는 소문이 퍼져 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1일 한 매체는 JYP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YG엔터테인먼트에 매각하려고 시도했다는 소식을 보도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박진영이 세월호 침몰사고 전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인수 의사를 타진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 전 회장이 이끄는 구원파와의 연루를 원치 않아 매각이 불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YG엔터테인먼트에 인수하려 했다는 일부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백한 입장을 밝혔다. 한 관계자는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아예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박진영은 JYP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YG, JYP매각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YG, JYP매각 상식적으로 말이 안된다”, “YG, JYP매각 결국 소문만 무성했구나”, “YG, JYP매각 역시 헛소문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리뷰스타 김예솔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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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에 따르면 박진영이 세월호 침몰사고 전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인수 의사를 타진했지만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유 전 회장이 이끄는 구원파와의 연루를 원치 않아 매각이 불발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YG엔터테인먼트에 인수하려 했다는 일부의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백한 입장을 밝혔다. 한 관계자는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아예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박진영은 JYP 엔터테인먼트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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