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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 스트리트] 오늘의 뷰티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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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쁘아가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전문성과 시즌 트렌드를 더해 제품을 구성, 일반인들도 전문적인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 메이크업 키트, `프로 에디션`을 론칭했다고 합니다. 에스쁘아 `프로 에디션`은 제품력에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전문적인 노하우를 더한 풀 메이크업 제품 키트라는데요. 에스쁘아의 프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매 시즌 유행을 선도할 메이크업 연출법을 제안,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된 최종 작품이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되며, 작품에 쓰인 제품들은 `프로 에디션`으로 재구성된다고 합니다. `



    비오템이 여름철 지친 피부에 상쾌한 향을 선사하는 스타 조향사 `앙트완 메종듀` 콜라보레이션 한정판 `오 프레쉬 바디 미스트(EAU Fraiche Body Mist)`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합니다. `오 프레쉬 바디 미스트`는 비오템 바디 라인 `오 아로마 시리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전신용 미스트로, 랑방(Lanvin), 조르지오 아르마니(Georgio Armani), 버버리(Burberry) 등의 유명한 향수를 탄생시킨 스타 조향사 `앙트완 메종듀(Antoine Maisondieu)`와 협업하여 출시된 한정판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베르가못, 바이올렛, 자스민 등 스파이시 플로럴 향과 화이트 머스크가 조화되어 진한 향이 부담스러운 여름철에 가볍고 은은한 향기로 상쾌한 기분을 선사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특히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휴가철 쉽게 지치는 여성들의 바디 피부에 가볍게 뿌려주면 피부 온도를 낮춰주어 진정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휴가지에서 산뜻하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요. 또한 에어컨 등의 냉방 시설 사용으로 건조해지기 쉬운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간편하게 뿌려주면 기분 전환에도 효과적이라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랩 시리즈(LAB SERIES)가 대한민국 축구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26일까지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랩 시리즈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16강 진출 기원 응원 이벤트`는 랩 시리즈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란에 있는 스코어 맞히기 버튼을 클릭해 승리 국가 및 예상 스코어를 입력하고 이벤트 페이지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 가능하다네요. 랩 시리즈는 대한민국과 벨기에전 스코어를 맞춘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여름철 남성들을 위한 피지, 유분, 모공 관리에 도움 주는 제품인 `오일 컨트롤 데일리 하이드레이터(Oil Control Daily Hydrator)`와 `오일 컨트롤 훼이스 워시(Oil Control Face Wash)`를 증정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CNP차앤박화장품은 여름철 뜨거운 열기와 자외선을 비롯, 각종 스트레스와 오염물질 등으로 인해 성난 피부를 달래주는 `CNP 앵그리 박스` 2종을 한정수량으로 출시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CNP 앵그리 박스`는 낮 동안 성난 피부를 달래줄 `데이박스`(Day Box)와 밤까지 뿔난 피부를 진정 시켜줄 `나이트박스`(Night Box)로 구성됐다고 하는데요.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도 눈에 띕니다. 낮과 밤을 아기자기하고 깜찍한 표정의 일러스트로 표현했다네요. 먼저 `데이박스`는 30도를 넘나드는 뜨거운 온도에 지치고 발갛게 달아오르는 피부를 강력한 보습과 쿨링 효과로 식혀줄 아이템들로 구성됐네요. 피부에 닿는 순간 물처럼 흡수되는 가벼운 수분감의 `아쿠아 수딩 젤 크림`과 사무실, 학교 등 장소 상관없이 이용 할 수 있는 `퀵 수딩 SOS미스트`이 들어있다고 합니다. 잠자리에 들 때까지 진정이 안 되는 피부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피부 불청객을 위한 `나이트 박스`는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제품과 스팟 케어 제품들을 담았다는데요. 유황과 그린클레이 성분으로 피지 흡착 및 모공 정화를 돕고 피부 진정과 보습을 도와주는 `에이클린 설퍼 마스크`, 잠 자는 동안 집중케어를 통해 성난 피부를 다스려주고 수분까지 공급해주는 `에이클린 스팟 피니셔`가 들어 있다네요.





    코레스가 `그리스, 블루 파라다이스로의 초대` 라는 주제로 신진 작가들과 함께 작품을 전시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7월 6일까지 이태원 갤러리카페 `웨이즈 오브 씽` 에서 진행될 이번 코레스의 팝업스토어는 갤러리 카페 공간 전체를 `그리스, 블루 파라다이스로의 초대` 콘셉트 맞춰 작업된 김현경, 정관현 등 신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코레스 전제품을 함께 할인 판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7월 그리스 산토리니 지역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 될 산토리니 바디 로션과 워시 신제품을 가장 먼저 출시, 이와 함께 매주 1회씩 뷰티클래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루나(LUNA)`에서 바디를 더욱 건강하고 윤기 있게 연출하는 탑바디 라인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합니다. 루나의 이번 신제품은 여름시즌에 노출을 피할 수 없는 팔, 다리 등 바디 메이크업 전용제품으로 피부톤을 정돈하고 윤기를 부여하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Glam C.C. Body Base)와 가볍게 뿌려 노출된 팔다리를 돋보이게 마무리하는 `쉬머링 바디 미스트`(Shimmering Body Mist), `플라워 모이스처 바디 미스트`(Flower Moisture Body Mist), `딥 모이스처 바디 오일 미스트`(Deep Moisture Body Oil Mist) 등 4종이라는데요. 루나 탑바디 글램 씨.씨. 바디 베이스는 글램 씨씨 캡슐이 자연스러운 피부톤의 연출을 돕고 수분감과 은은한 골드펄이 윤기를 더해 바디라인을 매끈하게 해줍니다. 미백, 주름 기능성화장품 인증을 받았으며 식물유래 성분과 비타민 콤플렉스를 함유시켜 햇빛으로 예민해진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루나 탑바디 쉬머링 바디미스트는 미세한 골드 펄이 팔과 다리의 윤곽을 살려 섹시한 바디라인을 연출합니다. 함유된 알로에베라 성분 및 오이추출물은 피부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네요. 루나 탑바디 플라워 모이스처 바디미스트는 플라워 계열의 발향이 특징으로 장미수, 라벤더수 등 5가지 꽃수를 포함시켜 향이 더욱 깊다고 하고요. 사용시 싱그러운 청량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바디를 더욱 촉촉하고 향기롭게 가꾸어준다네요. 루나 탑바디 딥 모이스처 바디 오일 미스트는 제형의 50%가 식물성 오일성분으로 이루어져 보습효과 부여로 윤기 있고 매끈한 바디를 연출합니다. 또한 부드럽고 은은한 무스크향이 여성스러움을 더해준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에스티 로더의 매장에서는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에스티 로더의 뷰티 서비스인 `3분 뷰티 시그니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3분이면 충분히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3 Minutes is all beauty should ever take.)"라는 에스티 로더 여사의 믿음과 열정에서 탄생된 3분 뷰티 시그니처 서비스는 바쁜 현대 여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여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여성들이 아름다운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고 하는데요. 에스티 로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직접 개발한 쉽고 빠른 뷰티 팁과 테크닉으로 이루어진 고유한 서비스로 모든 백화점 에스티 로더 매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3분 뷰티 시그니처 서비스는 크게 페이스, 아이, 립 메이크업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는데요. 페이스 메이크업에는 언제 어디서나 티 없이 빛나는 피부 표현을 위한 빠른 수정 테크닉인 `엔젤 글로우`, 빛을 이용하여 입체적인 얼굴을 표현하는 `입체적 V라인`, 다양한 잡티를 효과적으로 빠르게 가려주는 `굿바이 스팟`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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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1~2월 LCC 1위 지켰다…2분기 전망은

      제주항공이 올해 1~2월 저비용항공사(LCC) 중 가장 많은 탑승객 수를 기록했다. 인천국제공항 탑승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가운데 업계 1위인 제주항공도 호실적을 거뒀다.30일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제주항공은 지난 1~2월 총 탑승객 수 224만4191명으로 LCC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76만402명보다 27.5% 증가한 수치다. 제주항공의 올해 1~2월 탑승률은 국내선 94.5%, 국제선 91.3%로 LCC 평균인 국내선 90.9%, 국제선 89.2%보다 높았다. 제주항공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LCC 1위를 지키고 있다.LCC 업계에 있어 2026년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고유가·강달러 등 악조건 속에서도 승객이 늘어나서다. 인천국제공항의 2월 국제선 여객 수송 실적이 전년 대비 6.6% 늘어난 637만 명으로 2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1월 탑승객은 전년 대비 5.2% 늘어난 688만 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2월에도 호조를 이어갔다.1~2월 탑승객 수로 보면 제주항공 뒤를 이어 티웨이항공이 216만3114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진에어 190만2858명, 에어부산 130만3587명, 이스타항공 117만8202명 순이었다.'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제주항공은 올해 1분기에도 나쁘지 않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항공은 지난해 4분기 무안공항 사고 이후 5분기만에 흑자 전환했다. 급격한 외형 확장보다 비용 구조 개선과 노선 운영 효율화에 집중한 덕분이다. 제주항공은 장거리 노선에 도전하지 않고, 일본 등 인기 노선을 확대하고 있다.하지만 2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중동 사태로 유가가 급등하면서 비용 부담이 커져서다. 항공유는 항공사 비용의 30% 가까이를 차지한다. 이에 재무구조가 악화한 티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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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의 막이 올랐다. 금융권에서도 ‘야구 팬심’ 잡기 경쟁이 한창이다. 지난해 ‘직관’(직접 관람) 수요가 12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응원 열기가 이어지자 팀 성적에 따라 높은 금리를 적용받는 적금과 입장권 할인 카드 등 다양한 연계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우대금리 조건과 할인 한도에 유의하면서 혜택을 챙겨보자. ◇야구 관중 1200만 시대 겨냥29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프로야구 관중은 2023년 810만 명에서 2024년 1088만 명, 지난해 1231만 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야구가 대표적인 대중 여가로 자리 잡으면서 금융권도 관련 수요를 겨냥한 상품 출시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특히 은행권은 ‘응원팀 성적’을 금리 혜택과 연결한 적금 상품을 앞다퉈 선보였다.대표적인 상품은 농협은행의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이다. 최고 연 7% 금리를 내세운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2.3%에 NC 다이노스의 성적에 따라 최고 2.4%포인트,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승부예측 이벤트 참여 시 최대 1.0%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준다. 출시 기념으로 가입 고객 2250명을 추첨해 유니폼과 프리미엄 좌석 예매권을 제공하는 행사도 마련했다.신한은행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적금’을 판매 중이다. 1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50만원까지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2.5%다. 우대금리 최고 2.5%포인트를 더해 연 5%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가입 시 선택한 응원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 1.5%포인트,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 1.0%포인트,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면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구조다. 자체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r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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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열린 주말 서울 광화문역 일대 카드 사용액이 별다른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외국인·2030세대 소비가 크게 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현대카드 등에 따르면 BTS 공연 전날부터 다음날까지 전체 카드승인액은 약 3억211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3% 줄어든 것이다. 이는 지난 20~22일 광화문역 반경 500m 이내 음식점·편의점·드럭스토어 업종의 카드승인액을 비교한 결과다.공연 당일 소비는 오히려 쪼그라들었다. 지난 21일 카드승인액은 6620만원으로 1년 전보다 37.5% 줄었다. 반면 공연 전날과 다음날은 증가세를 보였다. 공연 전날인 20일은 1억4760만원으로 6.5%, 다음날인 22일은 1억740만원으로 37% 늘었다.업종별로는 희비가 엇갈렸다. 드럭스토어와 편의점 매출은 뛰었지만 음식점은 감소한 것. 지난 20~22일 드럭스토어 카드승인액은 860만원으로 107.6% 급증했고 편의점은 3030만원으로 27.1% 늘었다. 반면 음식점 카드승인액은 2억8230만원으로 4.3% 감소했다.연령대별로 보면 젊은 층 소비가 증가했다. 20대 카드승인액은 2820만원으로 12.8%, 30대는 9970만원으로 3.1% 늘었다. 40대도 0.64% 증가한 8950만원을 기록했다.중장년층 소비는 줄었다. 50대 카드승인액은 6810만원으로 7.2%, 60대는 2630만원으로 8.7% 감소했다. 70대 이상도 7.5% 감소한 950만원에 그쳤다.외국인 소비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BTS 컴백 주말 3일간 외국인 카드승인액은 약 660만원으로 74.3% 늘었다. 공연 당일만 보면 120만원으로 30.2% 줄었지만 전날과 다음날은 각각 380만원, 160만원으로 141.3%, 198.7%씩 급증했다.공연 당일 광화문역 일대에서 이뤄진 광범위한 통제가 현장 소비를 줄인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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