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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들은 실용적인 외국어 구사 능력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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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T통역번역시험(www.itt.or.kr)을 시행하고 있는 사단법인 국제통역번역협회(www.iita.or.kr)는 잡코리아(JOB KOREA)를 통해 공채를 시행하고 있는 100개 주요 기업의 외국어 능력에 대한 채용 우대조건을 조사한 바 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100개 주요 기업 중에서 외국어 능력이나 외국어 자격증을 전혀 반영하지 않은 기업이 33개(33%) 기업이었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외국어 능통자를 우대한다는 기업이 64개(64%) 기업이었으며 외국어 능통자와 토익, 토플, 텝스성적을 동시에 우대한다는 기업이 6개 기업(6%), 토익, 텝스, 토플만을 우대한다는 기업이 3개(3%) 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결과를 통해 알 수 있듯이 기업들은 일반적인 토익, 토플, 텝스와 같은 외국어 성적보다는 실용적인 외국어 구사능력을 갖추고 있는 인재를 채용하기를 원한다는 사실이 잘 나타나 있다. 이로써 실질적인 외국어 듣기와 말하기를 통역시험으로, 외국어 읽고 쓰기를 번역시험으로 평가하고 있는 ITT통역번역시험의 타당성이 입증되었다고 볼 수 있다.



    ITT통역번역시험은 법무부가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는 번역문 인정 공증제도를 통해 법무부가 공식 자격증으로 인정한 전문 통역번역시험과 기업 직무상 필요한 통역번역능력을 평가하는 비즈니스 통역번역시험이 있으며 초중고등학생을 위한 주니어 ITT스피킹과 ITT라이팅 시험도 있다.



    현재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대한 통번역시험을 시행하고 있는 국제통역번역협회는 올 해 연말에 시행하는 시험부터는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인니어, 태국어에 대한 통번역시험도 시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존의 통번역사를 대상으로 통번역실적을 심사하여 특별 1급(Advanced Interpreter & Translator) 자격증을 수여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전문통역번역시험에 합격한 사람에게는 번역일을 추천하거나 일자리를 추천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4년 6월 16일부터 제 14회 ITT통역번역시험의 1차 시험을 시행하고 있으며 1차 시험에 합격할 경우 8월 31일에 시행하는 2차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토익, 토플, 텝스, 아이엘츠, JPT, HSK 등 일정 이상의 성적을 확보하고 있을 경우 ITT 1차 시험을 면제받을 수 있다. 자세한 시험정보는 www.itt.or.kr이나 02-558-1575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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