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기, 실적 부진 투자의견-목표가↓" - 삼성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증권은 19일 삼성전기에 대해 실적부진을 이유로 투자의견은 매수에서 보유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8만원에서 6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습니다.

    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이미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주가 하락이 지속되고 있지만, 하반기에도 회복 가능성이 낮아 올해와 내년 동상의 영엉이익 전망치를 하향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조 연구원은 "2014, 2015년 매출액을 각 5%, 4% 하향한 7조4천억원 및 7조7천억원으로 예상하며 이것은 컨센서스보다 각 4%, 8% 낮은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신사업(ESL, EMC)성과와 중국 생산 효과의 긍정적 요인을 하반기 기대하지만, 강도 높은 스마트폰 부품 원가 혁신이 더 크게 대두되는 환경에서는 자연스레 실적 부진을 피하긴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인철기자 ic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장예원 아나운서 `라면 먹방` 여신 등극··라면 한가득 물더니..
    ㆍ`스페인-칠레` 이영표 예언 또 맞았다··"데이터 축구 대단하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롤점검` 돌입··4.10롤패치·월드컵 스킨 외에 달라지는 것은?
    ㆍ美연준, 초저금리 유지‥성장률 하향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2. 2

      "매출 5.5배 뛰었어요"…BTS 상륙에 광화문 편의점 '초토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

    3. 3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