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전을 승리로 이끈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22·바르셀로나)가 영웅으로 떠올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3일(현지시각)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혼자 두 골을 터뜨리며 브라질의 3-1 역전승을 이끈 네이마르를 `버드와이저 맨 오브 더 매치`(Man of the Match)로 선정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질은 전반 11분 마르셀루의 자책골로 크로아티아에게 첫 골을 내줬다. 하지만 전반 29분 네이마르가 골을 넣어 1대 1로 전반전이 마무리됐다.



또 후반 26분쯤 데얀 로브렌이 프레드의 옷깃을 잡아 경고를 받았고 브라질은 패널티킥을 얻었다. 이때 네이마르가 패널티킥으로 1점을 획들하면서 역전을 만들어 냈다.



이 경기는 `펠레의 후계자`라는 말을 들으며 브라질 축구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한 네이마르의 월드컵 데뷔 무대였다.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크로아티아 경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크로아티아 경기 네이마르 멋지다"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크로아티아 역전승 이끌어낸 네이마르 활약 대단하네"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크로아티아 경기 박진감 넘쳤다" "월드컵 개막전, 브라질-크로아티아 경기 네이마르 월드컵 데뷔무대? 놀랍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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