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미코젠, 셀리드 유증 참여해 지분 33% 취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미코젠은 10일 셀리드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3만1250주(지분 33.02%)를 15억 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주식 취득으로 B세포 또는 단핵구세포-기반 항암치료백신 사업에 진출해 아미코젠의 면역 사업을 다각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적자나도 배당 vs 무리한 요구…法 발효 전 '막판 사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돼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른다. 주로 자기주...

    2.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