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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노은지구 랜드마크로 우뚝 `노은한화꿈에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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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885가구 대단지에 중소형 아파트가 약 78%에 달해

    - 대전 노은지구 명품주거지, 천혜의 자연환경과 생활인프라 풍부



    중소형 아파트 인기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높은 전세가율 때문에 매매 수요가 늘고 있는 지방도시를 중심으로 중소형 아파트 거래가 활기를 띠고 있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지난 3월까지 1년간 전국 아파트 거래 건수 약 104만건으로 이 중 약 89만건이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도권 외 지역의 중소형 거래비율 87.9%로 수도권(81.6%)보다 더 높았다.



    특히 1000가구 이상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는 단지 안팎의 기반시설을 체계적으로 갖춰 매매가 상승을 주도하고 중대형보다 상승폭이 크다.



    노은지구 랜드마크로 떠올라



    똑똑한 수요자들은 요즘 `대전 노은 한화꿈에그린`을 주목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물량이 약 78%에 달한다. 또한 대전 최고의 주거선호지역인 노은지구에서 풍부한 개발호재와 브랜드 아파트라는 희소성을 갖추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5층 17개동, 1885가구(전용 84~125㎡) 규모로 지역을 대표하는 대단위 브랜드단지로 조성됐다.





    대전 노은 한화꿈에그린이 입지한 노은지구는 첨단사업단지인 대덕테크노벨리의 배후지역으로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곳이다.



    대덕연구단지와 대덕테크노밸리가 위치한 대덕밸리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 화학연구원, 등 국공립 연구기관 14곳을 비롯해 LG화학 기술연구원, GS칼텍스 중앙기술연구소 등 기업체 1천여 곳이 모여 있어 종사자만 7만 여명에 달한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완벽하다. 단지 인근에는 반석초, 외삼중, 반석고 등 뛰어난 학군과 학원가 등이 조성돼 있고, 병원, 마트, 은행 등이 들어서 있는 상업지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대전지하철 1호선 반석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유성IC, 북유성IC를 이용해 호남고속도로,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쉽다. 정부 세종청사에서 BRT에 오르면 세종시 첫마을 등을 가로질러 20여분 만에 노은지구의 중심인 대전 지하철 반석역 1번 출구에 닿는다.



    입주민의 찬사가 쏟아지는 명품 커뮤니티시설, 알뜰시스템, 특화된 교육 시스템



    단지는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 및 판상형과 탑상형 혼합구조다. 환기, 채광, 일조권 확보 및 조망이 우수하도록 설계했다. 또 태양광시스템 등을 적용해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는 절약형 아파트로 시공됐다.





    단지 내에는 단독형 건물이 옹기종기 모여 이뤄진 옛마을에 온듯한 마을형 커뮤니티와 선큰공간에 다채로운 시설로 구성된 복합커뮤니티 시설이 운영된다. 커뮤니티 시설안에는 헬스장, 골프연습장, 배드민턴 코트(3면)가 있는 대형 실내 체육시설, 샤워실, 독서실, 북카페, 문화강좌실, 게스트하우스, 보육시설, 실버하우스 등이 마련돼 있다.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단지 내 골프연습장, 배드민턴장등 체육 커뮤니티 시설을 한화건설이 6개월동안 무료 운영해주고 있다.





    주부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한 다양한 알뜰 시스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욕실에는 간이빨래판이 설치된 빨래판 겸용 세면기, 다 쓴 용기를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성 코너 선반 등이 눈에 띈다.





    단지내 풍부하고 차별화된 조경시설은 리조트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상 주차장을 최소화하고 조경면적을 극대화 했다. 단지 내 생태면적률을 30% 이상 확보했으며 단지 내외부를 연결하는 1.5km의 산책구간이 조성됐다.





    단지내 상가에는 대치동 학원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대치미래학원’도 운영된다. 서울 강남권에서 현재 수업을 진행중인 학원장 및 강사들이 참여해 소수인원에 수준별 맞춤식 강의 방식의 특화된 교육을 제공한다. 입주민 자녀에게는 입주후 2년동안 한화건설이 학원비용을 일정부분 부담한다. 문의: 1644- 9100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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