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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족 위한 소형 오피스텔··· 강남 프리미엄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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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가 점차 많아지고 있다. 실제로 국토해양부에서는 2010년 기준으로 오피스텔 사용 규모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면적이 전용면적 20㎡~40㎡의 소형 규모라고 밝혔다. 특히 1인 가구가 가장 많이 분포해 있는 곳으로 꼽히는 강남역 인근은 꼭 필요한 만큼의 최소화된 면적, 전문직 1인 가구를 고려한 주거공간으로 꾸며진 소형 오피스텔 분양이 주를 이룬다.





    추후 투자가치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도 점차 늘어날 추세인 1인 가구 임대수요를 위한 `선택과 집중` 투자가 가능하다. 인근에 비즈니스권역이 넓게 형성된 강남역 일대의 경우, 특히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메마르지 않을 `핵심 투자처`로 꼽힌다.







    강남역세권에 분양 중인 `아크로텔 강남역` 오피스텔은 인근 전문직 싱글족들에게 최적화된 주거공간을 갖추었다. 서초구 서초동 1337-2 일대, 지하철 2호선·신분당선 강남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최상의 입지다. 그 간 ‘e편한세상’ 아파트 공급을 통해 시공능력을 인정받은 대림산업㈜,㈜삼호에서 프리미엄 오피스텔 브랜드로 선보인 걸작이다. 시행은 한국자산신탁㈜이 맡았다.







    연면적 26,836.30m² 규모 지하 7층~지상 20층, 1개 동, 총 470세대 중 일반분양분 246실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17.69~24.77m²의 소형 오피스텔이 지상 4층~지상 20층에, 지하 1층~지상 3층까지는 상가 시설이 들어선다. 일반분양분 오피스텔 246실은 대부분 14층 이상으로 구성되었다. 고급 빌트인 시스템과 개별 계절창고(전호실 제공), 공용 게스트룸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저렴한 분양가에 주목한다. 2010년 이후 강남대로변을 중심으로 오피스텔들이 2억원 중후반대로 공급된 반면, 아크로텔 강남역은 주력 타입의 경우 분양가격이 1억 9,000만원~2억 3,000만원 선으로 상당히 저렴하다. 非(비)강남권인 신촌,이대(2억~2억 5,000천만 원), 문정지구(1억 7,000천만~2억 3,000천만 원), 판교신도시(2억~2억 5,000천만 원) 등과 비교해봐도 비싸지 않다. 추가로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 등 강남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분양조건을 제시한다.







    강남만의 메리트인 풍부한 임대수요가 보장된다. 인근에 삼성타운을 비롯한 강남파이낸스센터,GS타워,메리츠타워,교보강남타워 등 각종 대기업 본사 및 다양한 산업이 밀집되어 있어 직장인, 내,외국인 강사, 학원생 등 소형 주택에 대한 수요가 마르지 않을 예정이다. 강남역세권 상가 및 교보문고,세브란스병원,서초구청 등 편의시설은 물론 이마트,코스트코,센트럴시티,롯데시네마,신세계백화점 등 쇼핑, 문화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개발호재에도 많은 관심이 쏠린다. 롯데타운 개발사업 계획 등 풍부한 개발호재가 예정된 상황이며, 특히 우성아파트 1~3차, 신동아, 무지개 아파트 등 5개 단지 5천여 세대를 탈바꿈시킬 서초 래미안타운 재건축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아크로텔 강남역 인근이 강남의 ‘골든블럭’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7번 출구 앞(서초구 서초동 1319-10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일은 2016년 9월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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