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착한 두유, 합성 첨가물 안넣고 콩가루 사용 `건강해지는 느낌 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착한 두유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는 합성 첨가물을 넣지 않고 순수 콩가루만으로 만든 잔다리마을 두유가 전파를 탔다.



    예비 사회적 기업 잔다리마을 공동체에서 직접 만든 착한 두유에는 마을 사람들이 직접 재배한 콩이 들어간다. 특히 두유를 만들 때 콩가루를 이용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하며, 식품 첨가물은 일체 들어가지 않는다.



    일반 두유의 유통기한은 6개월에서 1년이지만 잔다리마을의 착한 두유의 경우, 유통기한이 15일밖에 되지 않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착한 두유 잔다리마을 두유 진짜 대박이네" "착한 두유 잔다리마을 두유 우와 맛있겠다" "착한 두유 잔다리마을 두유 어디서 사 먹을 수 있는거지?" "착한 두유 잔다리마을 두유 한 번 먹어보고 싶은데" "착한 두유 잔다리마을 두유 뭔가 맛이 다를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채널A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무한도전` 지호진 연일 화제, 터질듯한 볼륨감으로 최강 글래머 등극?
    ㆍ`룸메이트` 송가연 특전사 되려고 남자친구와 헤어져… 포기한 이유는?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유병언 며칠전에 순천 있었다"··유병언 일가 현상금 6억원 상향
    ㆍ외국인, 지난해 주식배당금 4.6조 챙겨‥전년比 14%↑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이다.22일 유통·관광업계에 따르면 공연이 열린 21일과 전후 기간 명동·광화문 일대 상권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 증가에 힘입어 뚜렷한 매출 상승을 나타냈다.무신사 스탠다드 명동점의 경우 지난 16~19일 외국인 매출(택스프리 기준)이 전주 대비 127% 증가했다. 외국인 고객 비중도 54%에서 66%로 12%포인트 상승했다.패션·뷰티 매장도 특수를 누렸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내 캘빈클라인 매장은 지난 13~19일 매출이 전주 대비 240% 급증했다. 명동 일대 뷰티·굿즈 매장들은 BTS 관련 상품을 전면에 배치하고 할인·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수요 대응에 나섰다.외식업계 역시 매출 상승 흐름이 뚜렷했다. BBQ 청계광장점은 공연 당일 매출이 전주 대비 158% 증가했고, 외국인 고객 비중이 80%에 달했다.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이 판매 1위를 기록했고, 공연 특화 메뉴도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편의점도 특수를 누렸다. CU에 따르면 공연 영향권인 광화문 인근 점포 매출이 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3.7배로 늘면서 기록적인 성과를 냈다. 특히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대로변 점포 세 곳의 매출은 6.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GS25의 경우 광화문 인근 5개 매장의 매출이 전주 같은 요일 대비 3.3배 늘었다. 공연장 이동 경로와 밀접한 점포의 경우 최대 4.8배까지 매출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은 광화문과 명동 상권 40개 점포 매출이 전달 같

    2. 2

      "매출 5.5배 뛰었어요"…BTS 상륙에 광화문 편의점 '초토화'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있던 날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편의점들의 매출이 큰 폭으로 뛰었다.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공연이 열린 지난 21일 광화문 인근 10개 점포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보다 270.9% 올랐다고 22일 밝혔다. 공연장과 가장 인접한 대로변 점포 3곳의 매출은 547.8% 급증했다.품목별로 보면 BTS 앨범을 포함한 음반·신문 매출이 214.3배 뛰었다. 건전지(50.7배), 핫팩(12.8배), 보조배터리(11.9배), 화장품(11.4배), 티슈(10.2배) 등 생필품도 불티나게 팔렸다. 건전지의 경우 응원봉에 필요해 대규모 구매가 일어났다.김밥(1380.4%), 샌드위치(1146.7%), 삼각김밥(884.3%), 생수(831.4%), 아이스드링크(813.4%), 요거트(639.7%), 소시지(533.3%), 비스켓·쿠키(515.4%), 커피(460.8%), 차음료(436.6%) 등 식음료 매출 역시 급증했다.제품별로는 매출 상위 1~4위가 모두 BTS 앨범이었고, 5위 3A 건전지(4입), 6위 몽베르트 생수, 7위 C타입 휴대폰 충전 케이블, 8위 참치김밥, 9위 바나나맛 우유, 10위 참치마요 삼각김밥이었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도 같은 날 광화문 인근 5개 매장 매출이 직전 주 같은 요일보다 233.1% 늘었다. 공연장에 가장 밀접한 점포 매출은 최대 378.4% 뛰었다.핫팩(5698.8%), 보조배터리(2016.9%), 건전지(3530.8%) 등 매출이 폭증했다. 공연 전후 이동 수요와 외국인 구매가 집중되면서 교통카드 매출도 647.5% 늘었다.BTS 멤버 진이 글로벌 앰버서더 모델로 활동 중인 아이긴(IGIN) 하이볼 매출이 1742.3% 눈에 띄게 증가했다. 공연을 기념해 별도로 마련된 IGIN 키링 3종과 IGIN 향수 1종 역시 1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냈다.이밖에 밥(379.1%), 주먹밥(290.0%), 샌드위치(309.0%), 빵류(560.7%) 등 간편 먹거리와 생수(541.8%), 커피

    3. 3

      달리기·춤 검증까지…베일에 싸인 中 로봇 생산 기지 가보니 [차이나 워치]

      지난 20일 찾은 중국 베이징 남동쪽 이좡 경제기술개발구에 위치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 센터 시험·검증 플랫폼'.9700㎡ 부지 위에 널찍하게 세워진 6층짜리 건물에 들어서자 성인 남성과 비슷한 외형의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 두 대가 규칙적인 발소리를 내면서 쉴새 없이 트레드밀(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있었다.그 옆에선 또 다른 로봇 두 대가 노란 줄로 표시된 몇 개의 사각형 안을 반복적으로 걷고 있었다. 이 플랫폼의 한 관계자는 "걷기와 달리기로 구성된 노화 테스트를 통해 로봇의 성능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십여개의 테스트를 끊임없이 받는 로봇들은 지난해 4월 세계 최초로 열린 로봇 마라톤에서 우승을 차지한 베이징 휴머노이드 로봇 혁신센터의 톈궁 시리즈였다. 로봇들은 안정성·기능성 테스트를 받기 위해 줄줄이 공중에 매달린 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다.이 곳은 물리적인 실체를 갖고 실제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피지컬 인공지능(AI) 로봇을 전문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올 1월 공식 출범했다. 대량 생산 전 로봇 기업과 대학, 연구소가 시제품을 제작하고 성능·공정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 이 곳은 중국의 로봇 공급망 전체를 압축한 형태로 이뤄져 있었다. 물류 창고에선 바퀴 달린 운반 로봇들이 사람의 도움을 거의 받지 않고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부품을 찾거나 쌓아놨다. 그 위층에선 로봇의 몸통과 팔, 다리가 각각 제작됐고, 엔지니어들은 로봇 관절의 가동 범위와 강도, 반응 속도를 기록했다.또 다른 층에선 조립을 마친 로봇의 운동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가 이어졌다. 운동 능력 검증 구역에선 기본적으로 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