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윤형빈-정경미, '유모차는 어떻게 쓰는거지?' (2014 서울베이비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윤형빈-정경미, '유모차는 어떻게 쓰는거지?' (2014 서울베이비페어)
    [변성현 기자] '2014 서울베이비페어'가 23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계속되고 있다. 방송인 정경미, 윤형빈 부부가 유모차를 살피고 있다.

    한경닷컴 주최하고 키즈맘 주관, 한국경제신문 후원하는 '2014 서울베이비페어'는 국내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를 총괄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가정용 안전제품, 휴대용 안전용품, 위생용품을 비롯해 출산용품(수유용품, 침구, 유아의류, 목욕용품, 수유보조기구), 임부용품(임부복, 기능성 화장품, 스킨케어, 건강보조식품, 여성용품) 등이 전시되는 행사로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한경닷컴 변성현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비싼 돈 주고 호텔 갔는데…"돈 더 내면 청소해 줄게" 황당 [글로벌 머니 X파일]

      호텔과 비행기 등의 서비스 질과 빈도 등을 줄이는 이른바 '스킴플레이션' 확산하고 있다. 제품의 가격은 그대로 둔 채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에 이어서다. 구조적인 노동력...

    2. 2

      한 달 동안 TV·냉장고 '반값'…'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가전 제조사들이 라마단 기간에 맞춰 판매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모션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슬람의 성월(聖月)인 라마단이 가전 교체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임을 노려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늘리려는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하게...

    3. 3

      "한우 대신 싼맛에 즐겨 먹었는데"…미국산 소고기의 배신

      미국 소고기 가격이 사상 최고가에 근접하고 있다. 소 사육 마릿수가 75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까지 떨어져 공급 부족이 극심해진 결과다. 국내 수입 소고기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산 소고기값이 오르면서 밥상물가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