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조순·전해종 교수 등 4명 국민훈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순·전해종 교수 등 4명 국민훈장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서울 서초구 대한민국학술원에서 열린 학술원 개원 6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조순 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86·경제학)과 전해종 서강대 명예교수(95·동양사), 정창희 서울대 명예교수(94·지질학), 이춘영 전 세종대 초빙교수(97·농화학) 등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했다. 조 전 부총리는 한국 주류경제학의 초석을 다지면서 ‘조순학파’로 불리는 후학을 양성했고, 전 명예교수는 한국 사학계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청와대는 또 정 명예교수가 한국 지질학계의 선구자로 고생대 지층에 대한 깊은 연구로 학문 발전에 기여했고, 이 전 교수는 쌀과 콩의 단백질 연구에 몰두해 국민 식생활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

      택시 훔쳐 몰고 달아난 만취·무면허 20대…경찰관도 때렸다만취 상태의 20대가 무면허로 택시를 훔쳐 운전하다가 사고를 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대전지법 형사10단독(장진영 부장판사)은 절...

    2. 2

      택배 들이려 문 열자 '후다닥'…오피스텔서 강도질한 30대

      젊은 여성을 미행해 집을 알아낸 뒤 강도질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하남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해 특수강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0시 45분께 ...

    3. 3

      "안전이 우선" BTS 콘서트 당일, KT사옥 전면 폐쇄한다

      KT가 이달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날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본사 사옥을 전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9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KT는 종로구 광화문에 있는 본사 건물을 공연 당일 폐쇄하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