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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전양자 누구? 20대 꽃미모 시절…반전 취미 공개! 유도 홍보대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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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국제영상 대표 탤런트 전양자(본명 김경숙)씨가 검찰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인 그에 대한 대한 관심이 뜨겁다.





    탤런트 전양자 씨는 지난 2008년 8월, 한 아침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60~70년대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영자 씨는 아담한 체구에 이목구비가 또렷한 귀여운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탤런트 전양자 씨는 "젊은 시절 내 자신이 예쁘다는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결국 더 예뻐지고 싶어 당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대학시절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다는 전양자 씨는 평소 취미로 유도와 태권도를 즐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20여 년간 건강 차원에서 유도와 태권도를 해왔으며 2008년 4월 유도 초단을 따고 유도홍보대사에까지 위촉되기도 했다.





    1942년생인 전양자 씨는 서라벌예술대학 무용과와 서울예술대학을 거쳐 1966년 이강천 감독의 영화 `계룡산`으로 연예계에 데뷔, TBC 공채 탤런트 2기로 입문해 이후 MBC, KBS로 옮겨 다니며 전속 탤런트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후 1973년 KBS 박재민 PD와 결혼했지만 이듬해 9월 합의 이혼했다. 이혼 후에도 `집념` `박달선생` `아내` `당신은 누구시길래` `제1공화국` `성난 눈동자` `거부실록-무역왕 최봉준` `큰딸` `애처일기`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하늘아 하늘아` 등에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탤런트 전양자 씨는 1991년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구원파를 믿는 핵심 연예인 신도로 지목돼, 출연하고 있던 KBS1 청소년 드라마 `맥랑시대`에서 하차했다.





    논란이 잦아들자 그는 다시 브라운관에 복귀해 1992년 `비련초`를 시작으로 `딸부잣집` `춘향전` `자반고등어` `첫사랑` `킬리만자로의 표범` 등 1990년대 안방극장에서 활약, 2000년대에도 `애정만세` `북경 내사랑` `엄마가 뿔났다` `호박꽃 순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감초 역을 맡았고 2012년에는 JTBC `무자식 상팔자`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탤런트 전양자 씨는 현재 MBC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에서 윤복심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그는 드라마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검찰 조사로 인해 하차가 불가피할 예정이다. MBC는 "전양자 씨가 촬영장에 안 나오고 있다. 제작진과 연락이 두절된 상황이다`라며 "제작진의 회의가 끝나는 대로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해진해운 경영진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2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음반업체 국제영상 대표로 재직 중인 전양자 씨를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전양자 씨가 유 전회장 일가의 회사 운영에 깊이 관계돼 있을 것으로 보고 출국금지 조치했다.





    이 소식 접한 누리꾼들은 "탤런트 전양자 20대 꽃미모 구원파 입문하기 전이네. 취미가 유도 태권도? 대단하다" "탤런트 전양자 취미 놀랍다 유도 홍보대사까지 대박" "탤런트 전양자 검찰 소환 조사 유병언 전 회장 측근 충격이다" "탤런트 전양자 같은 구원파 신도 연예인들 더 많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현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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