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중고품 세일 - Tag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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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가정용품을 처분할 매장을 마련한 부부는 결혼 선물로 받았던 거울도 팔아버리기로 했다. 번쩍거리는 플라스틱 틀 때문에 어느 방에도 잘 어울리지 않는 것이었다. 판매를 개시하고 좀 있으니 아파트를 장식할 물건을 찾고 있는 남자가 나타나 그 거울을 1달러에 사면서 말하는 것이었다. “이거 횡재했군. 플라스틱 보호재가 아직도 그대로 붙어 있으니.” 그러고는 그가 보호재를 벗겨내자 금으로 도장한 아름다운 프레임이 드러났다.
*tag sale:가정에서 사용하던 중고품 세일(garage sale)
*garish:번쩍번쩍하는, 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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