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장광효 디자인 근무복으로 교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공항공사가 다음달 1일부터 김포공항 등 국내 14개 공항 내 고객서비스를 맡고 있는 협력업체 직원 3,147명이 디자이너 장광효가 디자인한 새로운 근무복을 입는다고 밝혔다.
4년 반 만에 교체되는 새 근무복은 디자인·소재·기능성 등에서 근로자 편의를 고려하는 동시에 공항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다는 설명이다.
의전·주차관리 등 운영부문 근무복은 고객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캐주얼한 디자인과 공항의 활주로를 형상화한 이미지를 적용했고, 시설·기술 부문은 ‘안전’의 신뢰성을 위해 디자인을 최소화 했다.
공사는 공통착용 넥타이에는 `대한민국을 띄우다`라는 한국공항공사의 슬로건을 적용해, 협력업체 직원들의 소속감과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특별한 근무복을 착용함으로써 공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부심까지 더해 여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손석희 `언딘` 정조준?··의도적 구조 지연 의혹 `일파만파`
ㆍ세월호 동영상 보니..`부랴부랴`속옷 바람에 나온 이들 모두? 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공장서 화재, "시야 확보 어려운 상태" SNS 제보
ㆍ북한, 백령도·연평도 부근 서해 NLL 인근 2곳 사격 통보··어선 대피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4년 반 만에 교체되는 새 근무복은 디자인·소재·기능성 등에서 근로자 편의를 고려하는 동시에 공항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중점을 두고 디자인됐다는 설명이다.
의전·주차관리 등 운영부문 근무복은 고객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캐주얼한 디자인과 공항의 활주로를 형상화한 이미지를 적용했고, 시설·기술 부문은 ‘안전’의 신뢰성을 위해 디자인을 최소화 했다.
공사는 공통착용 넥타이에는 `대한민국을 띄우다`라는 한국공항공사의 슬로건을 적용해, 협력업체 직원들의 소속감과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디자이너가 제작한 특별한 근무복을 착용함으로써 공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자부심까지 더해 여객 서비스 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욱기자 dw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손석희 `언딘` 정조준?··의도적 구조 지연 의혹 `일파만파`
ㆍ세월호 동영상 보니..`부랴부랴`속옷 바람에 나온 이들 모두? 충격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대전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공장서 화재, "시야 확보 어려운 상태" SNS 제보
ㆍ북한, 백령도·연평도 부근 서해 NLL 인근 2곳 사격 통보··어선 대피령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