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연아·류현진 기부 이어 윤일상 헌정곡 발표까지 `스타들의 애도 물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월호 침몰에 스타들의 애도 물결이 계속되고 있다.



    `피겨 여왕` 김연아는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라는 짧은 글을 올리면서 세월호 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또 이날 김연아는 1억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김연아가 세월호 참사로 인한 국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1억원의 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연아 외에도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18일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구조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19일에는 배우 송승헌이 1억 원, 온주완이 1000만 원을 각각 기부했다.



    또 하지원도 1억 원을 쾌척했으며, 22일엔 배우 차승원이 1억 원을 기부하며 선행을 이어갔다.



    한편, 작곡가 윤일상은 희생자들을 위한 연주곡을 헌정했다.



    23일 윤일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넋을 기리며 작은 연주곡을 헌정합니다. `부디`...부디 그곳에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디`음원을 공개했다.



    윤일상이 작곡한 `부디`는 잔잔한 파아노 선율이 흐르는 연주곡으로 `세월호 희생자분들을 위한 진혼곡`이라는 부제를 붙었다.(사진=김연아,류현진,윤일상 SNS)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지만원 세월호 음모론 `일파만파`··"시체장사 한두번 당했나?" 망언
    ㆍ일베 노란리본, 실종자 가족들 모욕 비하 파문‥누리꾼들 "너무하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세월호 선장도 구원파 신도였다··`유병언` 구원파는 어떤 종교?
    ㆍ개인·법인 기부금 11조8천억원‥GDP 0.9%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금융위 자본시장국장에 변제호…5개월 만에 공석 해소

      금융위원회가 약 5개월간 공석 상태였던 자본시장국장 인사를 단행했다.금융위는 27일 고위공무원 전보 인사를 통해 자본시장국장에 변제호(행시43회)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지난해 10월 금융위에서 1급 공무원 인사가...

    2. 2

      "돈 있어도 해외여행 못 갈 판"…'항공권' 대란 터지나

      중동전쟁 여파로 항공유 가격이 급등하면서 항공사들의 국제선 운항이 잇따라 축소되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진에어는 다음 달 4일부터 30일까지 인천발 괌·클라크·나트랑과 부산발 세부 등 ...

    3. 3

      한때는 잘나갔는데 어쩌다…"해외여행 가고 싶어도 못 가"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과 해외로 출국한 일본인 수 간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작년에는 일본을 찾은 방일객이 출국한 일본인의 2.9배에 달했다. 엔화 약세가 큰 영향을 미쳤지만, 일본의 경제력 저하가 근본 원인이라는 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