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평 이사장 '영파머스클럽' 창립식 입력2014.04.22 21:15 수정2014.04.23 05:2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더푸른미래재단(이사장 장태평·사진)은 22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영파머스클럽(Young Farmers’ Club)’ 창립식을 했다. 영파머스는 농어촌을 발전시킬 젊은 인재를 지칭하는 말이다. 연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하는 젊은 농어업경영인들이 의기투합해 영파머스클럽을 만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성 2인조, 모텔로 30명 유인해 4억원 뜯어냈다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알게 된 남성들을 모텔로 유인해 신체 접촉을 유도한 뒤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 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인천지법 형사항소3부(최성배 부장판사)는 6일 공갈과 무고 등 혐의로 ... 2 동탄 아파트서 또…'보복 대행' 오물 뿌린 20대女 체포 최근 경기 남부지역에서 금전을 받고 남의 집에 테러를 저지르는 이른바 '보복 대행'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화성 동탄신도시에서 유사한 범행이 또 발생했다.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 3 [단독] 해외 신용카드 안되는 외국인 전용 매표기 6일 오전 11시께 서울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개찰구 앞 신형 키오스크(매표기). 배낭을 멘 외국인 관광객이 승차권을 사기 위해 신형 키오스크 앞에 줄지어 서 있었다. 터치스크린 화면에 외국어로 ‘카드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