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분, 동아원 주식 15만8천여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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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원은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이 최근 자사주 15만8천13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한국제분의 동아원 보유지분은 49.48%로 확대됐습니다.
동아원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이희상 회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 3남인 전재만씨의 장인이며, 동아원은 최근 전 전 대통령의 `사돈기업`으로 자사주 매각과 관련한 주가조작 혐의로 금융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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