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제분, 동아원 주식 15만8천여주 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아원은 최대주주인 한국제분이 최근 자사주 15만8천13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한국제분의 동아원 보유지분은 49.48%로 확대됐습니다.



    동아원의 사실상 지배주주인 이희상 회장은 전두환 전 대통령 3남인 전재만씨의 장인이며, 동아원은 최근 전 전 대통령의 `사돈기업`으로 자사주 매각과 관련한 주가조작 혐의로 금융당국의 조사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진도 여객선 450명 탑승 조난신고··현재 구조중
    ㆍ안산 폭발 사고, 건물밖으로 사람 튕겨나가 1명 사망··피해액이 무려?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구조자 명단` 진도 여객선 침몰, 오열하는 학생들...안산단원고등학교 "확인된 학생 77명 뿐?"
    ㆍ현오석 부총리 "2분기 재정집행 규모 확대‥경기회복 뒷받침"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코스모신소재, 350억원 증자한다

      2차전지 소재 전문기업인 코스모신소재가 글로벌 생산능력 확대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35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 투자자금을 확보했다고 13일 공시했다.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인 코스모앤컴퍼니가 ...

    2. 2

      "대왕고래 어게인?"…기름값 폭등에 다시 떠오른 프로젝트 [신현보의 딥데이터]

      최근 중동 사태로 전국 기름값이 요동치면서 정부가 '최고가격제'라는 카드까지 꺼내 유가 안정에 돌입했다. 이에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휘발유 가격은 여전히 1900원에 가까...

    3. 3

      오르비텍, 방폐물 감용 기술 첫 상용화

      국내 원전기업인 오르비텍이 원전 해체 시장의 핵심 과제인 방사성 콘크리트 폐기물 처리를 업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원전 해제 때 발생하는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큰 방사성 콘크리트에서 오염된 부분만 집중 관리하고 나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