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기술 깨운다" 기술사업화협의체 출범 입력2014.04.16 21:51 수정2014.04.16 21:51 지면A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 부처 산하 공공 연구기관들이 개발은 했지만 미활용하는 기술을 예비창업자, 벤처기업, 중소기업에 제공하기 위한 ‘기술사업화협의체’가 16일 첫발을 내디뎠다.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이날 발족식에서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왼쪽 세 번째)을 비롯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 협의체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들 돌부터 모은 '금 50돈' 있는데 어쩌죠"…40대 부부 고민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초등학교 4학년 아들을 둔 40대 부부다. 감사하게도 부모님께서 부부와 아들 생일 때마다 금 한 돈씩 선물해 주셨다. 당시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았는데 세월이 지나며 모인 금이 어느덧 꽤 많은 양이 됐다. 돌잔... 2 "택시잡기 힘들었는데"…전세계 뒤흔드는 '교통혁명' 전쟁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루시드,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 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등 기업들이 잇... 3 "나 혼자 자고 싶어"…열 커플 중 네 커플 따로 자는 이유 국내 기혼자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