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 상임감사에 문병룡 씨 입력2014.04.14 21:30 수정2014.04.15 05:3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연구재단 3대 상임감사로 문병룡 전 주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 겸 국제기구대표부 공사(59·사진)가 14일 취임했다. 연세대 전기공학과, 프랑스 국립종합공대를 졸업한 문 감사는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실 행정관, 과학기술부 원자력안전심의관, 교육과학기술부 원자력국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월 300만원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은 왜 영양결핍 사망? 최근 영양결핍으로 숨진 생후 20개월 여아의 가정이 매달 300만원 이상의 정부 수당과 주기적인 푸드뱅크 식료품 지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11일 연합뉴스는 인천시 남동구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A... 2 유명 남자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국내 유명 뮤지컬 배우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11일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남성 A씨를 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여성 B씨를 상대로 성폭행한... 3 중동 전쟁에…부산, 수출기업 재정지원 늘린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지난 10일 오후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시 수출 지원 정책 합동 설명회’에 참석한 지역 산업용 센서 제조기업 A사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