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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인터파크, 자회사 실적 기대…분할매수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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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TV, 월드컵 등 스포츠 이벤트 효과
    삼성물산, 저평가에 해외 건설 수주 증가세
    ◆인터파크-김지훈 대표

    [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인터파크, 자회사 실적 기대…분할매수 전략을
    최근 상승한 종목들에서 조정을 받았던 종목들로 수급 순환이 이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터파크의 실적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인터파크INT와 아이마켓코리아 등 주요 계열사 실적이 호조세를 보였지만, 올 들어 외국인들의 차익매도 물량으로 인해 주가는 하락하기도 했다. 올해는 자회사들의 실적이 더욱 좋아지고 회사 기업가치도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아이마켓코리아는 소모성 자재 구매대행(MRO) 사업 부문에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내고 있다.

    장기적인 눌림목 관점에서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1만4000원을 목표로 1만1500~1만2000원에 매수하길 권한다. 손절가는 1만1000원이다.

    ◆아프리카TV-고성철 대표

    [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인터파크, 자회사 실적 기대…분할매수 전략을
    아프리카TV는 올해 매출 697억원, 영업이익 95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각각 39%, 98% 증가한 규모다. 최근에는 실시간 개인방송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방송 진행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음악이나 먹방(음식먹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송) 등 기존 장르에서 스포츠 시사 교육 등으로 콘텐츠가 늘고 있다. 올해는 브라질 월드컵과 인천 아시안게임 등 스포츠 이벤트가 많다. 시청 연령층은 10~20대 중심에서 30~40대로 확대되는 추세다.

    올해 상반기 내로 일본에 진출할 계획이다.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많은 방문자 수를 바탕으로 광고 수익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매수가 1만9500~2만500원, 목표가 2만5000원, 손절가 1만9000원을 제시한다.

    ◆삼성물산-박병욱 대표

    [베스트 전문가 3인의 주간 유망주 3선] 인터파크, 자회사 실적 기대…분할매수 전략을
    건설업황이 최악의 상황을 지나고 턴어라운드 국면에 진입했다. 삼성물산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미만이어서 저평가주로 꼽힌다.

    삼성그룹의 실질적 지주회사로서 지분법 이익이 증가하고 있다. 해외 건설업황 호전으로 수주량도 증가하는 추세다. 최근 환율 급락에 따라 새 주도주로 부각할 가능성이 있다. 6만5000원에 매수해 9만원에 팔 것을 권한다. 손절가는 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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