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LF쏘나타 소비자가 묻고 개발자가 답하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ar & Joy
이 車와 닮았는데…
"현대차다운 디자인…'패밀리룩'이라 부르죠"
이 車와 닮았는데…
"현대차다운 디자인…'패밀리룩'이라 부르죠"
Q1. 디자인에 끌려 LF쏘나타를 샀습니다. 운전하다 제네시스를 마주치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현대차 전체 디자인이 이렇게 바뀌는 건가요?(류태훈·33·무역업)
실용 영역에서의 연비 개선이란…엑셀 살짝만 밟아도 가속되도록 세팅
Q2. 저는 시내 주행이 대부분이라 연비가 신경 쓰이는데요. 제품 설명에서 ‘실용 영역에서의 연비가 개선됐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이인정·39·주부)
Q3. 질문 하나 더요. 연비 향상에 중점을 둔 ‘에코주행모드’를 설정한 후 시동을 껐다 켜도 계속 이 모드가 유지되더군요. 다른 차들은 다시 일반(노멀)모드로 돌아가던데, 의도된 건가요?(이인정)
황:네. 맞습니다. 현대차는 에코모드를 선택하는 소비자들은 연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때문에 매번 시동을 건 후에 에코모드를 선택하는 불편을 없앴습니다. 이와 함께 버튼의 각도, 스티어링휠의 형태 등도 소비자들이 다루기 쉽도록 세밀하게 설계했습니다. LF쏘나타를 표현하는 또 다른 키워드는 ‘배려’입니다.
초고장력강판 적용비율이 51%인데…충격 최소화하는 이상적인 비율
Q4. 초고장력 강판의 기준인 ‘인장강도 60㎏’의 근거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왜 51%만 적용했나요?(홍준식·41·회사원)
YF쏘나타와 달라진 옵션은…실용성 고려해 제거 및 추가…차값 반영
Q5. 편의 및 안전옵션은 무엇이 빠지고 무엇이 추가됐나요?(황대영·42·자영업)
4륜구동 모델 나오나…아직 계획 없지만 수요 있으면 출시
Q6. 후륜 서스펜션에 ‘듀얼 로어암’이 장착된 것은 향후 4륜구동 출시에 대비한 것인가요? 그렇다면 저는 기다렸다 4륜구동 모델을 사려 합니다.(고두영·38·기계부품 연구원)
화성=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