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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고용지표, 비둘기파 정책 유지 정당화‥ 엔화, 미국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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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모닝 투자의아침 1부 [FX/미국채 마감]

    출연: 강현규 유진투자증권 연구원





    엔화, 고용지표 발표 후 상승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미국의 고용지표가 연방준비제도의 비둘기파적 정책 유지를 정당화할 것이라는 전망과 뉴욕증시 약세로 달러화에 상승했다. 달러화는 고용지표 결과가 연준의 연방기금 금리 인상을 예상보다 빠른 시기에 단행할 수준은 아니라는 분석으로 엔화에 하락했다. 달러화가 엔화에 상승추세를 나타내려면 단기 금리 인상이라는 재료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분위기가 조성됐기 때문이다. 현재 임금 상승률로 볼 때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 연준의 단기 금리 인상 시기를 내년 상반기 보다 하반기 정도로 예상되고 있다. 시장의 다음 관심은 이번 주 수요일에 공개될 연준의 3월 정책회의 회의록에 집중되고 있다.



    미 국채가, 미 고용 보고서 발표로 상승

    미 국채가격은 전장에서 상승했다. 미국채 가격은 미국의 3월 비농업 고용 보고서 발표로 상승했다. 연방준비제도의 조기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되면서 국채 중기물 수익률은 특히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미국 경제가 지난 겨울의 이례적 혹한 피해로부터 반등하고 있다는 추가 증거를 제시했다. 이제 시장의 관심은 이번 주 수요일에 공개될 연준의 3월 정책회의 회의록으로 이동하고 있다. 다음 주 나올 회의록은 연준 정책결정자들의 생각을 판단할 보다 많은 단서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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