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애플 창시자도 인정한 OS `안드로이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故) 스티브 잡스가 생전에 `안드로이드(Android)` 운영체제가 아이폰을 뛰어 넘는다는 발언을 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잡스는 이메일을 통해 "우리가 안드로이드에 뒤쳐진 기능을 따라잡고 그들을 뛰어넘자"고 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잡스의 발언은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애플과 삼성의 2차 특허소송의 증거로 나온 것입니다.

    잡스는 2010년 10월 24일 보낸 이메일에서 "2011년은 구글과 성전(Holy War)을 치르는 해"라며 "오래된 패러다임에 너무 오랫동안 매달리는 `혁신가의 딜레마`에 빠져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뒤처진 기능으로 알림과 테더링(스마트폰을 통해 다른 기기를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능), 음성인식(speech) 등을 예로 들었고 이 과정에서 시리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박상률기자 sr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중학생A양` 이열음 양호실서 곽동연 유혹··"만져보고 싶어"
    ㆍ`김기리 등근육` 현빈 등근육 저리가! 객석 환호··"이 정도였어?"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중학생A양` 이열음 네티즌 관심 폭주··"도발적인 여학생이 96년생?"
    ㆍ외국인, 국내주식 5개월째 순매도‥채권 순투자 전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우유 사줘" 옛말…1인당 소비 40년 만에 '최저'

      국내 흰 우유 소비량이 4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수입산 공세까지 거세지면서 우유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23일 연합뉴스가 낙농진흥회 발표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인당 흰 우유 소비량이 22....

    2. 2

      요즘 삼성 임원들 '영어 열공' 모드…번호표 뽑고 대기

      삼성 임직원의 언어 교육을 담당하는 기업 멀티캠퍼스의 외국어 생활관·교육장은 요즘 임원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서너 명 그룹 또는 1 대 1로 영어를 배우려는 임원이 번호표를 뽑고 대기 중이다. 매주 토요...

    3. 3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자 "균형 있는 통화정책 운영 고민"

      차기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로 지명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수석 이코노미스트(경제보좌관 겸 통화정책국장)는 22일 "물가, 성장 그리고 금융안정을 감안한 균형있는 통화정책을 어떻게 운영해 나갈 것인지 고민할 것...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