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잘 나가는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골드라인 호재 누려볼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김포도시철도사업이 추진된 김포시 부동산시장이 심상치 않다. 서울 및 수도권 각지의 수요자들이 몰려들면서 분양시장 열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과거 ‘미분양의 무덤’으로 불렸던 이곳에 서울 지하철 라인이 새롭게 뚫리면서 ‘교통의 요지’로 거듭날 거라는 기대감이 커진 것이다.



    지난달 26일 착공식이 진행된 김포시 지하경전철 건설사업의 정식 명칭은 김포골드라인이다. 김포시와 LH는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63km 노선을 건설하고 총 9개 역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추진 소식은 호재에 목 말라있던 김포시에 메가톤급 교통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신설 역세권 수혜를 입은 단지마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부동산관계자는 “꺾일 줄 모르는 전셋값 상승세에 매물까지 구하기 힘든 봄 이사철을 맞아 서울과 가까운 지역으로 거처를 옮기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김포시의 경우 지하철 개통 호재로 향후 프리미엄이 주목되면서 일찌감치 수요자들이 몰려든 상황”이라고 전했다.



    대표적인 수혜단지로 주목 받아온 ‘김포풍무 푸르지오센트레빌’의 경우도 대단지 많은 물량에도 불구하고 발 빠르게 계약이 진행되며 분양마감이 임박한 상태로 알려졌다. 도보 거리에 풍무역이 위치한 역세권 프리미엄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평가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 선보이는 이 아파트는 총 5000여 가구 중 1차로 아파트 23개 동 2712가구를 분양 중이다.



    풍무역과 두 정거장으로 연결된 김포공항역을 통해 9호선(강남 방향), 5호선(여의도 방향), 인천 공항 철도(서울역 방향)를 환승할 수 있기 때문에 서울 주요 도심권 출퇴근이 수월하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시행하고 있다. 이를 계산하면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된다.



    입지와 교통, 학군,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탁월하다. 인근에 생기는 풍무역 외에도 단지 인근 올림픽대로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김포나들목, 자유로, 강변북로 등을 통한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도 우수하다.



    또한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는 단지 내 어린이 집이 위치해 있다. 어린이집은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유명한 숙명여대가 직접 운영을 맡았다.



    단지 내 지하 2층~지상 2층에 6000㎡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에는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이 조성되며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오는 2016년 6월 준공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분양문의: 031-996-6627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마녀사냥` 바차타 댄스 영상, 중요 부위 밀착에 출연진들 표정이 `경악vs므흣`
    ㆍ효연 김준형 결별, 얼마전 만 해도 "이렇게 다정했는데.."
    ㆍ먹기만 했는데 한 달 만에 4인치 감소, 기적의 다이어트 법!!
    ㆍ`사남일녀` 김우빈 19금 발언에 아빠 당황 `숨겨왔던 예능감 폭발`
    ㆍ[해외증시마감] 뉴욕증시 일제하락‥나스닥 2.6%↓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中서 기회 찾는 韓 기업…'이혁준호' 중국한국상회 출항 [차이나 워치]

      27일 중국 베이징에 있는 쿤룬호텔. 이날 호텔 연회장 인근에선 우레와 같은 박수가 터져나왔다. 이혁준 현대차 중국법인 총재의 중국한국상회 회장 선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박수였다.현장에 참석한 한 한국 기업 대표는 "한국과 중국 외교 관계에 모처럼 훈풍이 불고 있다"며 "이 신임 회장이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중국에서 사업하는 한국 기업을 대표하는 자리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이날 대한상공회의소 북경사무소는 중국한국상회 정기 총회를 열고 1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이 총재를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양걸 중국 삼성 전략협력실 사장(전 중국한국상회 회장), 윤도선 CJ 차이나 총재 등 중국 진출 주요 한국 기업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이 신임 회장은 "중국한국상회가 한국 기업과 중국 정부 간 실질적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재중 한국 기업의 경영 애로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이 신임 회장은 2001년부터 현대차 베이징대표처에서 근무하며 30년 가까이 중국 사업을 해 온 '중국통'이다. 중국 인민대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현대차의 전기차, 수소 사업 등 신성장 동력 마련에 힘써왔다.중국한국상회는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위해 활동하는 경제 단체다. 현대차, 삼성, LG, SK, 포스코, 대한항공 등 국내 대표 기업을 포함해 총 3500개 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당초 시작은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위해 활동하는 경제 단체였다. 하지만 이젠 중국 정부에 한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개진하고, 다양한 중국 기업들과 접점을 찾는 가장 효과적인 네트워크의 장으로 올라섰다. 중국 기업들마저 한국 기업 혹

    2. 2

      현대차, 새만금에 '로봇 파운드리' 구축…"7만명 고용창출 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등을 짓는다. 2010년 새만금 간척지가 조성된 이후 최대 규모 투자다. 미국의 관세 폭탄이 촉발한 ‘한국 제조업 공동화’ 우려를 없애는 동시에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본지 2025년 12월 8일자 A13면 참조현대차그룹은 27일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정부,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MOU)’을 맺었다. 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5조8000억원)와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4000억원), 수전해 플랜트(1조원), 태양광 발전(1조3000억원), AI 수소 시티(4000억원) 등을 이곳에 세우기로 했다. 전체 부지 규모는 축구장 157개 크기인 112만4000㎡에 달한다.현대차는 새만금에서 생산한 수소 및 태양광 에너지로 로봇 생산과 AI 데이터센터 구동에 필요한 전력을 조달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가 일자리 7만1000개를 창출하고 16조원에 달하는 경제 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새만금 방조제 공사는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이 세운 현대건설이 맡았다. “할아버지(정 창업회장)가 만든 간척지에 손자(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 공장을 세우는 셈”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대대적 투자를 시작한다”며 “정주영 회장님도 자랑스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midd

    3. 3

      현대차, 새만금에 AI·로봇·수소 혁신거점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바다를 막아 조성한 전북 군산 새만금에 미래 혁신 거점을 조성한다. 9조원을 투입해 2029년까지 로봇 제조 공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청정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플랜트 등을 짓는다. 2010년 새만금 간척지가 조성된 이후 최대 규모 투자다. 미국의 관세 폭탄이 촉발한 ‘한국 제조업 공동화’ 우려를 없애는 동시에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지역 균형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본지 2025년 12월 8일자 A13면 참조현대차그룹은 27일 새만금 컨벤션센터에서 정부, 전북특별자치도와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협약(MOU)’을 맺었다. 현대차그룹은 AI 데이터센터(5조8000억원)와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4000억원), 수전해 플랜트(1조원), 태양광 발전(1조3000억원), AI 수소 시티(4000억원) 등을 이곳에 세우기로 했다. 전체 부지 규모는 축구장 157개 크기인 112만4000㎡에 달한다.현대차는 새만금에서 생산한 수소 및 태양광 에너지로 로봇 생산과 AI 데이터센터 구동에 필요한 전력을 조달하는 ‘지산지소(地産地消)’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투자가 일자리 7만1000개를 창출하고 16조원에 달하는 경제 유발 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했다.새만금 방조제 공사는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회장이 세운 현대건설이 맡았다. “할아버지(정 창업회장)가 만든 간척지에 손자(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가 공장을 세우는 셈”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현대차그룹이 새만금에 대대적 투자를 시작한다”며 “정주영 회장님도 자랑스러워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봇&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