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김준형 결별-티파니 닉쿤 열애, 방송 도중 예언을?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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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와 2PM 멤버 닉쿤의 열애 소식과 함께 소녀시대 효연과 작가 김준형의 결별 소식도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4일 한 매체는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엄친아' 작가 김준형과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2년 동안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효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작가 김준형과는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효연의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티파니와 닉쿤의 열애설도 함께 보도했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제시카, 태연, 유리, 써니 등이 출연했는데 이날 MC 윤종신은 "기자 분들이 대 여섯명 정도의 열애 사실을 알 수 있다"며 "찰칵 소리를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효연 김준형 결별-티파니 닉쿤 열애, 진짜 예고된 것일까" "효연 김준형 결별-티파니 닉쿤 열애, 엇갈린 사랑이네" "효연 김준형 결별, 왜 헤어졌지?" "티파니 닉쿤 열애, 예쁜 사랑하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 스타'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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