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해로 - Matrimonial Bl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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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45주년을 기념하는 부부. 경치가 수려한 유원지에서 짐을 풀면서 남편은 아주 오래된 면도기를 꺼냈다. “아니 2년 전 크리스마스 때 딸애가 사준 새것을 두고 무엇 때문에 그 낡아빠진 걸 아직도 사용하는 거죠?” “손에 익은 물건이 아직도 쓸 만하면 그대로 사용하는 게 더 편하지 뭐요”라고 남편은 대답했다. “그래서 우리는 결혼한 지 45년이나 되는데도 여전히 함께 살고 있는 건가요?” 부인은 웃으면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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