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의료협회 회장에 오병희 원장 입력2014.04.03 21:09 수정2014.04.04 01:25 지면A3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국제의료협회(KIMA)는 최근 총회를 열고 제5대 회장으로 오병희 서울대학교병원 원장(사진)을 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임기는 2년.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정부, 쉰들러 국제투자분쟁서 승소…3200억 배상 피했다 스위스 승강기업체 쉰들러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완승을 거뒀다.법무부는 14일 "국제상설중재재판소(PCA) 중재판정부가 쉰들러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정으로... 2 전자발찌 40대, 교제 여성 살해 후 도주…1시간 만에 검거 [종합]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교제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1시간여 만에 붙잡혔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 3 [속보] 남양주서 교제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착용 40대 검거 전자발찌를 찬 40대 남성이 교제하던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달아났다가 1시간여 만에 붙잡혔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길거리에서 2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