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컴백, 12명 '완전체' 쇼케이스와 모닝콜로 만난다…'기대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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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가 오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삼성뮤직과 함께 새 음반 발매 기념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으로 가요계 활동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3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현재 엑소는 4월 중 새 음반 발매를 목표로 현재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팬들의 기대가 한껏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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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지난 '늑대와 미녀'와 '으르렁' 활동 당시 늑대인간이나 교복 등 엑소만의 독특한 콘셉트와 안무 구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신곡에서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 역시 높아지고 있다.
한편 엑소는 컴백을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총 5회에 걸쳐 '엑소 그리팅 파티 인 재팬 '헬로'(EXO Greeting Party in Japan 'Hello!')'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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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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