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성인희 삼성정밀화학 사장, 작년 연봉 18억3200만 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정밀화학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성인희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연봉으로 18억3200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 사장 연봉 총액은 급여 7억2300만 원, 상여 2억62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8억4700만 원을 포함한 금액이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성자산운용, '삼성글로벌6G성장플러스배당 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차세대 통신 기술 기업과 글로벌 배당주에 투자하는 '삼성글로벌6G성장플러스배당 펀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 펀드는 저궤도 위성, 광통신, 통신반도체 등 6세대 이동통신(6G) 관...

    2. 2

      "26만 전자, 135만닉스 간다"…골드만삭스도 '파격 전망'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인공지능(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실적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11일...

    3. 3

      "진짜 바닥 아직" 매도 폭탄 주의보…美 증시 변곡점은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전쟁 거의 끝났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현지시간 9일) 이후 이란 전쟁 장기화에 대한 공포는 한풀 꺾였지만, '진짜 종전'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좀처럼 내려오지 않는 유가와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