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종이집 건축가' 반 시게루, 건축 노벨상 프리츠커賞 수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日 '종이집 건축가' 반 시게루, 건축 노벨상 프리츠커賞 수상
    재난과 폭력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들을 위해 ‘종이튜브’ 등으로 임시 건물을 만들어 온 일본 건축가 반 시게루(56·사진)가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프리츠커상을 받았다.

    프리츠커상을 주관하는 하얏트 재단은 지난 24일 성명에서 “반은 20년간 전 세계의 자연재해 및 인재 현장을 돌며 단순하면서도 위엄 있는 저비용의 피난처와 공공건물을 지어 피해자를 도왔다”고 소개했다.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온 반은 재난 현장에서 구하기 쉽고 해체·조립·이동이 편한 재생 가능 종이 튜브를 기둥과 벽 등의 자재로 사용해 임시 건물을 지은 것으로 유명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스타 번역가 황석희, 과거 성범죄 의혹에…"확인해보겠다"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경력이 있다는 의혹에 '확인하겠다"며 답을 피했다.황석희는 30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에 "확인해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과거 성범죄 이력이 있다, 없다만 확인 부탁드린다"...

    2. 2

      법무법인 YK, 서울대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개소 [로앤비즈 브리핑]

      법무법인 YK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산업기술 보호와 지식재산(IP)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했다.YK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135동) 내에 '서울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3. 3

      전장연, 출근길 버스 또 막아…서대문 버스정류장서 시위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 도심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저지 시위에 나서면서 출근길 교통이 한때 차질을 빚었다. 서대문역 인근을 지나는 일부 버스는 약 5분간 운행이 지연됐고 일부 노선은 우회 운행했다.전장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