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 입력2014.03.25 21:12 수정2014.03.26 04:02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사진)이 25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7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경남 진주 출신인 고 회장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건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32회 변리사시험에 합격, 대한변리사회 상임위원·부회장 등을 지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이 점수 조작 미안"… 두끼, 대만서 '혐한' 마케팅 논란 한국 야구 대표팀의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 이후 대만 일부 팬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만에서 영업 중인 한국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가 '혐한' 마케팅을 했다는 지적이 나오... 2 박신혜 "'미쓰홍' 통해 한부모가정 현실 공감"…1억 기부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홍보대사인 박신혜가 2012년부터 글로벌 팬들과 함께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부모... 3 삼성 계열사까지 번졌다…"성과급 반영해 퇴직금 올려달라" 삼성전자의 '목표 인센티브(TAI)'를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의 첫 확정판결 이후, 삼성 그룹 계열사 전반으로 퇴직금 청구 소송이 번지는 양상이다. 삼성전자와 유사한 임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