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네트웍스, 신규사업으로 성장성 확보‥목표가↑" - 신한금융투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SK네트웍스에 대해 신규사업을 확대해 성장성을 확보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허민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네트웍스의 신규 사업 부문 영업이익은 지난해 838억원에서 2016년 1633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렌터카, 패션, 면세점 등 신규 사업이 성장을 견인해 2016년 총 영업이익은 3342억원으로 연평균 11.5%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렌터카 부문의 경우, 운영 자동차 수가 기존 2만2000대에서 5만대까지 확대될 전망이며, 면세점은 2015년 하반기 이후 매장 크기가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할 예정이란 설명입니다.

    허 연구원은 "지난해 이후 총 8800억원 규모의 자산 매각으로 2016년까지 순차입금과 순부채 비율은 각각 5470억원과 17.7%으로 감소할 것"이라며 "순차입금 감소로 확보한 재원은 신규 성장 사업에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연기자 ycho@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 남편 임우재 러브스토리 화제··"영화 같은 평사원과 재벌家의 만남"
    ㆍ허지웅, 국민MC 유재석 `나는 남자다` 디스 논란··왜 시작도 안한 프로그램을?
    ㆍ아무리먹어도 날씬한여성! 알고보니
    ㆍ`임금체계 개편 매뉴얼` 갈등 본격화··내 월급 어떻게 바뀌나?
    ㆍ2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 111··3년래 최고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AI 기술혁명 속 정재계 협력 채널 출범... 최태원 "AI, 100년만에 찾아온 기회이자 위기"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AI 기술혁명 속 정부·재계 협력 채널 출범스타트업 중심 혁신 생태계 구축 강조1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킥오프 회의’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인공지능(AI) 중심 기술혁명은 10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기회이자 위기라고 강조했다.이날 회의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비롯,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정부와 경제계는 기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채널을 공식 출범시키고,앞으로 매월 산업 현장을 찾아 투자와 혁신을 가로막는 규제와 애로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다.구 부총리는 “AI 등 산업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시점에서 세계 1등 제품과 서비스로 우리 경제의 파이를 키워야 한다”며 금융·세제·규제 혁신을 통해 기업 혁신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최 회장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의 교류를 언급하며 AI 경쟁 속도는 상상을 뛰어넘고 있으며, 협력과 경쟁 관계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스타트업 육성과 데이터·인재가 모이는 혁신 생태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윤신애 PD dramaniac@hankyung.com 

    2. 2

      "버거 달인 찾아라"…한국맥도날드,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 진행

      한국맥도날드가 버거의 맛과 품질을 겨루는 ‘2026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조리 완성도와 식품 안전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3인 1조 팀 단위로 참가가 이루어지며, 현재 전국 각지에서 본선 대회가 진행 중이다. 최종 선발된 7팀은 오는 3월 25일 열리는 결선 무대에 오른다.우승팀에게는 소정의 상금과 우승 트로피가 부여되며, 심사 시 완성된 버거의 온도, 외형, 질감, 맛과 더불어 팀워크, 실행력, 위생 기준 준수 여부, 제품 이해도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그릴 마스터’는 한국맥도날드 매장 근무자 중 패티 조리, 번 토스팅,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버거 제조 전 과정을 완벽히 이해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엄격한 교육과 인증을 거쳐 선발된다. 현재 전국에 4200여 명의 그릴 마스터가 근무하고 있다.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그릴 마스터 콘테스트는 단순히 최고의 실력자를 뽑는 대회를 넘어,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직원들이 서로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자리”라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 직원 간 긍정적인 자극과 성장을 독려하는 동시에, 타협 없는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hy, 전국 프레시 매니저 3000명 모이는 제55회 'hy대회' 개최

      hy가 프레시 매니저(FM)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제55회 ‘hy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1971년 시작한 hy대회는 올해로 55회째를 맞이했다.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눠 일산 킨텍스(12일)와 대구 엑스코(19일)에서 각각 진행하며, 전국 3000여 명의 FM이 참석한다.대회 콘셉트는 ‘하이퀸, 우리들의 축제’다. 고객에게 한결같은 서비스를 제공해온 FM을 hy의 여왕(Queen)으로 표현했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 및 특별 이벤트, 만찬, 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된다.각 분야별 성과상도 시상한다. 올해에는 총 3064명의 FM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활동기간, 공적에 따라 해외연수 또는 상금이 수여된다.최고 영예인 ‘명예의 전당’에는 경인지점 송도점 박유리 FM과 호남지점 광산점 강성례 FM이 이름을 올렸다. 명예의 전당은 그 해 가장 높은 매출액이나 신장률을 달성한 FM에게 주어진다. 부상으로 준대형 승용차가 전달된다.hy 관계자는 “프레시 매니저는 hy와 고객을 잇는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며 “이번 대회가 FM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