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와우파, 돈이 되는 부동산 재테크 전략 특강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및 세금 절세 노하우 전수

    경제방송의 No.1 채널인 한국경제TV에서 매월 부동산 트랜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3월 특강은 부동산 재테크족을 위해 경매 단기투자 및 세금 절세 노하우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올해 부동산이 전월세 과세 적용으로 인해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부동산 관련 부동산 세법관련 절세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특강을 마련하였다.

    또한 부동산시장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경매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경매틈새시장인 단기투자분야에 대한 전략 특강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파센터 (www.wowfa.co.kr)나 02-6676-0327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경제TV 3월 부동산 트렌드 특강>

    ① 부동산경매단기투자 전략 특강

    ☞일정: 3월 19일(수) 오후 2시

    ☞강사: 베이스인베스투스 전용은 대표

    ☞장소: 한국경제TV 와우파센터(여의도동 25-5 동화빌딩6층/한국거래소 맞은편)



    ② 부동산관련 세법 절세 노하우 특강

    ☞일정: 3월 20일(목) 오후 7시

    ☞강사: 강재원 세무사

    ☞장소: 한국경제TV 와우파센터(여의도동 25-5 동화빌딩6층/한국거래소 맞은편)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부산 옥상주차장 비밀! "아하 이거였군" 공간 활용의 좋은 예
    ㆍ윤아 "공개연애 선인 후 멤버들에게 사과"··열애설 뒷얘기는?
    ㆍ백진희 하차 소감 "타나실리 떠나 시원섭섭...기황후 만나 행복했다"
    ㆍ`타워치킨` 이벤트 직장인 점심시간 `들썩`··"KFC 대형사고 쳤네"
    ㆍ외국기업에 첫 카지노 시장 개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당근에서 포장하면 할인"…bhc, 배달앱 수수료 부담에 '결단'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지역 커뮤니티 앱 '당근'의 포장주문 서비스에 공식 입점하며 할인 행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서비스 이용 방법은 직관적이다. 당근 앱 내 '동네지도' 탭에서 bhc를 검색하면 상단의 지도와 하단의 매장 리스트를 통해 포장주문이 가능한 매장들이 나타난다.사용자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매장부터 노출되기에 고객은 빠르고 편리하게 메뉴를 수령할 수 있다. bhc가 당근에 입점한 이유는 중개 수수료에 있다. 배달앱 3사는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받지만, 당근은 포장 주문에 중개 수수료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외식업계에 따르면 배달의민족은 포장 주문에 중개 수수료 6.8%를, 요기요는 2.7~7.7%를 부과한다. 쿠팡이츠도 내달부터 포장 주문에 6.8%의 수수료를 적용한다.bhc는 중개 수수료가 없는 당근 앱을 통한 주문이 활성화하면 가맹점주의 수수료 부담을 대폭 낮추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당근 앱을 통한 포장주문 활성화를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bhc 치킨 포장 주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7000원 할인을 적용한다. 이후에도 이달 말까지 3000원 할인을 제공할 방침이다.bhc 관계자는 "이번 당근 입점은 가맹점주들에게 수수료 부담 없는 새로운 수익 창출의 활로를 열어드리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플랫폼과의 제휴를 적극 확대해 고객 편의와 가맹점 상생을 충족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이란 전쟁 격화에도 시장은 침착"…단기전에 베팅한 월가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전쟁이 격화되며 유조선이 공격받고 원유 수송로가 사실상 봉쇄되는 상황에서도 글로벌 금융시장은 아직 공황 상태에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시장이 전쟁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해석하고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이번 전쟁과 관련해 “세계 석유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공급 차질”로 규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지만  시장에선 단기전으로 끝날 것이라는 과도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는 분석 기사를 내놨다.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은 사실상 폐쇄됐고 일부 해역에는 기뢰까지 설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드론 공격을 받은 유조선들이 불길에 휩싸이는 장면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동 원유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은 유가 급등을 막기 위해 시장 개입에 나서고 있다.그럼에도 국제 유가는 배럴당 약 100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는 과거 중동 위기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물가 상승을 반영한 기준으로 보면 브렌트유 가격은 1979년 이란 혁명 당시 배럴당 179달러까지 치솟았고,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때는 155달러를 기록했다. 2011년 아랍의 봄 당시에는 180달러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직후인 2022년에도 유가는 130달러까지 급등한 바 있다.WSJ은 전쟁 상황에 비해 유가 상승이 제한적인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분석했다. 첫 번째는 전쟁 발발 이전 유가 자체가 낮았기 때문이다. 이번 충돌이 시작되기 전 글로벌 원유 재고는 최근 5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었고 유가는 배럴당 72

    3. 3

      CIP, 해울이해상풍력 기술 심포지엄 개최

      [한경ESG]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울산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해울이해상풍력1·2·3 기술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동쪽 해역에서 추진 중인 1.5GW 규모 ‘해울이해상풍력1·2·3 프로젝트’의 기술 개요를 공유하고,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부유식 해상풍력의 산업 기반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덴마크대사관, 울산광역시,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수협을 비롯해 주요 공급망 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조나단 스핑크(Jonathan Spink)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코리아 대표는 개회사와 함께 CIP 및 COP의 한국 해상풍력 포트폴리오와 해울이해상풍력1·2·3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이번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피에르 바가리아(Pierre Bagaria) COP 기술담당 상무가 글로벌 시장 전망과 영국 펜트랜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 해외 부유식 해상풍력 사례를 발표하며 해울이해상풍력1·2·3 프로젝트의 기술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하찬 COP 하부구조물 패키지(Foundation Package) 부장은 기술적 상세 요소와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에 대한 이해 및 인사이트를 전했으며, 권지안 COP공급망전략담당 상무는 당사의 구매 관련 정책 및 전략을 공유하며 국내 공급망과의 구체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이어 CIP가 추진 중인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된 실질적인 협력 사례가 발표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