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집시 많은 파리, 세계 1위 관광도시 선정 "2013년에만 3천만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세계 1위 관광도시로 프랑스 파리가 선정됐다.





    최근 파리관광위원회는 호텔 객실 점유율로 계산한 결과 파리가 세계 1위 관광도시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동안 3,230만 명의 관광객이 파리를 찾은 것으로 분석됐다.





    파리관광위원회는 "10년 동안 전 세계에서 파리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파리가 세계 1위 관광도시로 선정된 데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파리에는 `집시`로 불리는 유랑민족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세계 1위 관광도시, 집시 많은데도 파리 찾는데는 이유가 있겠지" "집시는 유쾌하지 않지만 파리는 가고 싶다" "집시 많아도 멋있는 파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정우성 팔짱 낀 20대 여배우 이솜 누구? "정우성 상대 불륜녀 역할"
    ㆍ주택바우처 신청 자격 확대··올 10월 전면 도입
    ㆍ`기황후` 37회 예고, 연철가의 몰락 `전국환 백진희 드디어 죽나?` 긴장감↑
    ㆍ취업자 증가수 12년래 최대‥고용 훈풍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이란 원유 통제" 트럼프 발언에 브렌트 108달러 돌파

      미군 지상군 파견·예멘 후티 반군 참전 등으로 중동 전선 긴장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산 원유를 가져오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3% 넘게 급등했다.30일 오전 11시30...

    2. 2

      관광공사, 방한시장 1위 중국서 세일즈…N차여행 ·지역관광 활성화 나서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대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한국관광공사가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현지에서 글로벌 플랫폼, 크루즈, 항공 등을 아우르는 현장 세일즈를 펼쳤다.30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

    3. 3

      전남 목포·충남 천안에 소상공인 디지털 거점 '소담스퀘어' 들어선다

      비수도권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전용 거점인 ‘소담스퀘어’가 전남 목포와 충남 천안에 신규 구축된다.30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디지털커머스 전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