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시 많은 파리, 세계 1위 관광도시 선정 "2013년에만 3천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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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관광도시로 프랑스 파리가 선정됐다.
최근 파리관광위원회는 호텔 객실 점유율로 계산한 결과 파리가 세계 1위 관광도시 자리를 지켰다고 밝혔다.
위원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3년 동안 3,230만 명의 관광객이 파리를 찾은 것으로 분석됐다.
파리관광위원회는 "10년 동안 전 세계에서 파리를 포함한 수도권 지역을 찾는 관광객이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한편 파리가 세계 1위 관광도시로 선정된 데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이 적지 않다. 파리에는 `집시`로 불리는 유랑민족이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세계 1위 관광도시, 집시 많은데도 파리 찾는데는 이유가 있겠지" "집시는 유쾌하지 않지만 파리는 가고 싶다" "집시 많아도 멋있는 파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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